테슬라의 모델S 신형 모델이 10배 비싼 가격의 스포츠카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가 됐다.테슬라 모델 S P100D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이 60마일(약 96.6㎞)까지 올라가는 데 걸린 시간이 불과 2.28초로 역대 최고로 빨랐다. 공도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이 시속 60마일 도달 시간 2.3초를 깬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50만달러짜리 페라리의 라페라리나 110만달러의 매클라렌 P1, 84만5천달러짜리 포르쉐 918스파이더 등 훨씬 더 비싼 슈퍼카를 앞질렀다. 페라리나 포르쉐 차는 좌석이 2개뿐이고 짐 실을 공간도 거의 없지만 모델 S는 널찍한 트렁크가 있고 작은 어린아이들만 앉을 수 있는 뒤쪽을 향한 자리 2개까지 쓰면 최대 최대 7명이 탈 수 있다. 모델 S P100D는 시속 30, ..
a.d.트라몬타나는 2005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2시트 컨셉트카를 선보이면서 데뷔했다. 고향은 스페인a.d.트라몬타나는 디자인과 성능이 아닌 스페인의 신생 자동차 기업이라는 것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제트기의 힘을 가진 도로위를 달리는 F1머신 이라는 컨셉으로 개발된 모델인 만큼 a.d.트라몬타나 R은 날개만 있으면 즉시 이륙이 가능할 것만 같은 독특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바퀴는 밖으로 노출시켰으며 전면부에는 2개의 프런트 스포일러가 장착되었다. 프런트 스포일러는 제논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의 거치대로서 역할도 겸한다.측면에는 제트기에서 볼 수 있었던 거대한 공기흡입구가 자리했다. 제트기에서 자동차도어를 사용할 수는 없는 일.a.d.트라몬타나 R 역시 일반적인 도어 방식이 아닌 캐노피를 사..
복스홀(이하 오펠)이 섀시 변화와 4륜구동 기반의 '인시그니아 GSi'를 공개인시그니아 GSi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트랙 주행에 적합하도록 개발됐으나 오펠 OPC의 퍼포먼스 모델까지는 아니지만, 인시그니아 GSi에는 인시그니아 그랜드 스포트의 2.0리터 터보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260마력에 40.8kg.m토크를 발휘한다.8속 자동 변속기가 탑재된다. 260마력에 40.8kg.m 토크의 강력한 출력은 후륜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통해 4륜으로 고르게 전달된다. 오펠은 GSi 모델을 위해 10mm 짧은 스프링을 사용한 서스펜션 세팅을 맞추어 롤링 현상을 줄였다.오펠은 GSi 모델을 맞아 몇 가지 변화를 주었는데 우선 전면부에는 범퍼에 실버 악센트를 입힌 보디킷을 적용했으며, 후방에는 트윈 배기팁이 장착된..
This new American dream is embodied by this new model from Venturi : a high-riding electric sports car that one can see oneself driving, one's hair in the wind, through the fantastic scenery offered by this vast continent.Equipped with the same motor of over 300 hp as the Venturi Fetish, this new-era "buggy" is, in fact, a high-powered lightweight vehicle with a chassis specially designed to sui..
프랑스는 세계 최초로 자동차 레이스를 시작했을 뿐 아니라 F1 팀과 드라이버도 많이 낳은 레이스 강국이다. 하지만 정작 BRP 시리즈가 시작되었을 때 독일, 이태리, 영국 자동차와 겨룰 만한 수퍼카가 없었다. 이 때 등장한 것이 바로 벤추리로, 자국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BRP은 물론 르망에도 도전했다. [출처] Venturi Fetish 관능미의 프랑스 출신 미드십 스포츠카 벤추리 페티시 - 카라이프 -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전문지 카라이프! 벤추리가 처음 시작된 것은 1984년. 벤추리 쿠페를 시작으로 200과 260LM 아틀란틱, 400 트로피, 300 비터보 등 지금까지 700여 대의 미드십 스포츠카를 생산해 왔다. 르망 도전을 위한 GT 경주차 500LM와 600LM, 600SLM을 만..
독일의 스포츠카 업체인 푼케 운드 뷜이 생산2001년 설립,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슈퍼카급 경량 스포츠카인 `YES!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1세대 모델은 1.8리터 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속도 시속 264킬로미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4.2초, 시속 200킬로미터는 12.2초에 돌파하는 주행성능을 보였다. 이후 성능 개선을 통해 2.0리터 터보 엔진을 얹고, 무게는 790킬로그램으로 줄여 286마력의 힘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 도달시간을 4.1초로 앞당겼다.이 회사의 공동설립자인 헤르베르트 푼케와 필립 뷜은 쾰른기술대학에서 자동차를 전공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졸업논문을 기초삼아 새로운 스포츠 로드스터를 개발하기로 했고, 디자이너 올리버 슈바이처가 드로잉 작업을 ..
2009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한 '페라나 Z-one'은 자가토가 디자인을 담당하고 남아프리카 페라나 퍼포먼스 그룹이 조립한 스포츠 쿠페로, '시보레 코베트'에 탑재되는 LS3 6.2리터 엔진이 얹혀져 있다. 전x폭x고 4406x1924x1233mm 차체는 스틸 튜브 스페이스 프레임과 비닐 에스터 복합 소재 바디로 구성되어 있어 1195kg에서 무게가 억제되었으며, 이러한 경량 구조 덕분에 더욱 빛을 발하는 449ps(442hp) 출력, 59.4kg-m 토크로 '페라나 Z-one'은 0-100km/h 제로백 4초대를 주파한다. '코베트 Z06'의 7.0리터 LS7 엔진 탑재도 가능하다. 가죽과 알칸타라가 씌워진 레카로 시트를 배치해 북미사양 만의 차별성을 준 인테리어에는 파워 미러를 시작으로 파워 스티어..
스틸과 알루미늄으로 만든 모노코크 차체에에는 5.8리터나 되는 V8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1,163마력, 최대토크 79kg.m을 낸다. 7단 수동 및 클러치가 두 개 들어간 자동변속기가 조합됐고, 뒷바퀴에 힘을 전달한다. 옵션으로 패들시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네바퀴에는 직경이 395mm나 되는 카본 디스크브레이크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특제 서스펜션이 장착된다. 겉모습은 고성능 느낌이 나게 완성도를 높였고, 실내는 육각형 디자인 코드를 중심으로 꾸몄다. 마이너 업체답게 아직 디테일은 부족하다. 그러나 이정도의 성능이면 마이너리그에선 수준급이다.
2018 제네바 모터쇼에 젠보 오토모티브(Zenvo Automotive)는 새 모델 TSR-S을 선보였다.이전에 공개했던 TSR과 TS1 GT 사이에 위치하는 고성능 슈퍼카다. 마치 포르쉐 911 카레라와 터보 사이에 있는 911 GTS같은 포지션헤드램프 광원 구성을 새롭게 했고, 범퍼 아랫입술을 거대하게 내밀면서 공기를 더 효과적으로 가를 수 있게 했다.운전석 머리 바로 뒤에는 엔진룸으로 이어지는 공기 흡입구가 자리했다. 충분한 공기 공급을 위해서는 옆구리 공기흡입구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커다란 리어 윙엄청난 성능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다운포스가 필히 뒷받침 돼야 한다. 완벽한 공기흐름을 위해 엉덩이 밑에는 공기 흐름을 정리하기 위한 리어 디퓨저가 자리했다.범퍼, 지붕, 리어 윙 ..
2인승 미드쉽 스포츠카인 VUHL 05는 알루미늄 하니컴 새시와 강화 플라스틱으로 경량화를 실현하여 공차중량이 725kg에 지나지 않으며, 옵션으로 강화 플라스틱 대신 카본을 적용할 수 있다.포드 포커스의 엔진을 베이스로 하는 4기통 2.0리터 에코부스터 터보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285마력, 최대토크는 420Nm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은 불과 3.7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속도는 시속 245km를 발휘한다. VUHL 05는 엔진을 운전석 뒤에 배치한 후륜구동 미드쉽 스포츠카로, 가격은 기본형이 5만5000파운드(한화 약 9500만원)이다.Vuhl 05은 멕시코의 신생기업 VUHL(Vehicles of Ultra High-performance and Lig..
인피니티 QX50에는 2리터 4기통 VC-T 엔진이 실렸다.실린더 안으로 들어간 연료와 공기가 피스톤에 의해 압축되는 용적의 비율 즉, 압축비를 8:1에서 14:1까지 바꿀 수 있는 '가변 압축비 엔진'이다.보통 가솔린 엔진의 압축비는 7~11:1, 디젤 엔진은 15~22:1이다. 하지만 VC-T 엔진은 주행상황에 맞춰 압축비를 바꾼다. 스포티한 주행을 할 때는 더 많은 출력을 내고, 경제 운전을 할 때는 디젤 엔진에 준하는 연비를 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가변 압축비 방식의 VC-T 엔진은 268마력의 최고 출력과 39.91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전륜구동 6.7초, 4륜구동은 6.3초다. 인피니티 QX50에는 닛산의 반자율 주행 기능인 '프로파일럿'을 ..
2017 인피니티 Q60S 3.0T 레드스포츠는 인피니티 특유의 '와이드 앤 로우(차체가 낮고 넓은 형태)'를 기반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지붕을 거쳐 트렁크 리드로 떨어지는 매력적인 라인을 완성했다.거대한 그릴에 비해 매우 날렵한 헤드램프, 날카로운 캐릭터라인, 매끈하게 떨어지는 C필러 라인과 가로로 긴 테일램프 등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들의 완성도도 뛰어나다. 2017 인피니티 Q60S 3.0T 레드스포츠 차체에 적용된 각각의 디자인 요소들은 모두 에어로다이내믹에 최적화돼 Q60 쿠페의 공기저항계수는 스포츠카 수준인 0.28Cd에 달할 정도로 우수하다.파워트레인은 2.0리터급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208마력·35.6kg·m)과 3.0리터급 V6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 등 2가지. 국내에 출시되는 모..
피닌파리나 HK GT 컨셉트는 차세대 그란투리스모를 제안한 콘셉트카로 전기보터와 배터리 등 전동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이 차량은 홍콩의 친환경 전기차 전문업체 ‘키네틱(Kinetic)’그룹과 공동 제작됐다.차량 양쪽 도어를 날개처럼 위로 접어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걸 윙 도어가 적용된 것공기 저항을 최소화 한 매끈한 바디라인과 포르쉐 파나메라를 연상시키는 짧고 낮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이 눈에 띈다.최근에는 마힌드라 레이싱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도 했다. 피닌파리나는 마힌다르 레이싱 포뮬로-E팀의 스폰서로 활동하는 한편 레이싱카 제작 등 기술 지원에도 참여한다.
스파이커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B6 베나토르 스파이더 컨셉트를 공개.실내는 최고 수준의 가죽과 알루미늄 트림을 입혔으며 최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적용했다.가죽은 네덜란드의 RHDT(Royal Hulshof Dutch Tanneries)가 공급한 리타노 제품이며 오너는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세부적인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전장×전폭은 각각 4,347×1,882mm, 휠베이스는 2,500mm, 차체 중량 1.4톤 이하. 베나토르 스파이더는 미드십 배치의 스포츠카미드십에는 375마력의 힘을 내는 V6 엔진이 탑재되며 6단 자동변속기를 거쳐 동력 전달
C8 프레리에이터 스파이더는 기존 쿠페형 모델에 추가된 오픈톱 버전원래는 D12 페킹 투 파리로 불렸고, 폭스바겐의 W12 엔진을 탑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경영난 악화로 자금을 잃게 되었고, 차를 생산하지도 못한 채 사전계약한 200명의 고객에게 계약금을 돌려줘야 했다. D8 페킹 투 파리에는 로터스가 설계한 알루미늄 플랫폼이 사용된다. 이 경량 플랫폼은 스파이커가 파산하기 전에도 사용하던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새로운 코닉세그의 V8 엔진이 탑재되며, 전기모터가 힘을 더한다.스파이커는 향후 10년간 4대의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며, 연간 생산대수를 500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앞으로 내놓게 될 신차 중에는 하이브리드 슈퍼 SUV와 6기통 엔진을 얹은 엔트리급 스포츠카 등이 포함되어 있다.지난 2..
최근 혁신적인 변화를 시작하면서 전세계 판매량에 제대로 탄력을 받고 있는 볼보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 볼보 V40 특유의 쐐기형 보디키트로 멋지게 탈바꿈했다. LED 헤드램프는 소위 ‘토르의 망치’다. 언제나 불을 밝히는 데이타임 라이트 역할과 실제로 전방을 비추는 헤드램프 역시 애니타임 LED 타입. 세로로 정렬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볼보자동차 아이언마크가 볼보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다.V40의 엔진라인업은 유종과 출력에 따라 150마력, 190마력, 245마력으로 나뉜다. 엔트리 라인업 D3 엔진은 싱글터보를 달아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한다. 0→시속 100km 가속은 8.4초
양산 직전의 프로토타입 모델인 업 GTI가 오스트리아 뵈르테제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업GTI의 최대 출력은 115마력으로, 여기에는 1976년 출시됐던 오리지널GTI 모델(110마력)의 오마주라는 거창한 의미가 담겨있다.올해(2018)부터 양산될 예정인 신형 업 GTI는 1976년형 오리지널 GTI와 유사한 크기와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구조가 복잡하지 않은 초경량 소형 스포츠카의 대전제를 수행하는 모델이다. 폭스바겐 업 GTI는 차세대 1.0리터 3기통 115마력 TSI 터보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대 토크 200Nm, 최고 속도 197km/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시간은 8.8초이며, 무게는 997kg에 불과하다.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운 몸에서 이토록 강한 힘을!폭스바겐 업 ..
2019 폭스바겐 제타의 북미 기준 판매가가 1만8545달러(한화 약 1970만 원)에 책정되었다. 역대 최저가 1979년 처음 선보인 이래 1700만 대에 달하는 누적 판매 기록을 갖고 있는 명실상부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카. MQB 플랫폼 기반의 2019년형 제타는 이전보다 넓은 실내 공간과 과감한 디자인과 첨단기술을 탑재했다. 불필요한 오버행을 과감하게 삭제하고 전장과 전폭을 늘려 104.4inch의 휠베이스를 105.7inch로 확장했고, 대형 프런트 그릴과 날카로운 라인으로 대담한 캐릭터를 살리고 크롬과 LED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루프의 경사라인은 스포티한 쿠페형 프로파일을 구현했고, 실내는 부드러운 품질의 소재와 새로운 사다리꼴로 안정감있게 디자인됐다. 좌석 및 도어 트림의 패브릭 색상을 ..
시선을 잡아 끌었던 위로 열리는 대형 걸윙도어가 사라지고 크롬 손잡이가 부착됐지만, 신형 네비게이터는 컨셉트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이어받아 탄생했다.프론트 범퍼의 에어 인테이크 형상이 약간 다르고 테일램프가 좀 더 굵어진 것을 제외하면 신형 네비게이터의 전체적인 형상은 컨셉트와 차이가 없다. 프론트 펜더에 위치한 에어벤트와 크롬 장식, 아름다운 형상의 풍차 형태의 휠, 거대한 사각형 형태의 메쉬 그릴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신형 네비게이터는 포드가 공개했던 신형 엑스페디션을 기반으로 다듬어졌기 때문에 베이스는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지만, 네비게이터는 엑스디션보다 알루미늄 구조물이 더 사용했다.엔진은 엑스페디션을 비롯해 포드 라인에 폭 넓게 사용되는 3.5L V6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지만 네비게이터..
아우디 TT rs 로드스터는 TT 라인업의 최고성능 모델이다.2.5리터 엔진으로 400마력을 발휘하는 성능과 리어램프에 OLED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TT RS에는 5기통 2.5리터 터보엔진이 장착되었다. 과거의 엔진과 동일한 구성과 배기량이지만 내용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엔진이다. 무려 400마력. 리터당 161.3마력을 발휘하는 셈이다. 48.9kg.m의 토크는 1,700rpm부터 5,850rpm까지 유지한다. TT RS 쿠페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7초만에, 로드스터는 3.9초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250km/h에서 제한된다. 옵션 구성을 추가하면 최고속도를 280km/h까지 해제할 수 있다. 신형 엔진은 기존 대비 26kg의 무게를 감소했다. 크랭크케이스를..
TT 시리즈의 퍼포먼스 파츠는 TT를 시작으로 TTS 및 TT RS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부품들로 아우디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이 된 결과물들이다.TT의 퍼포먼스 파츠는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 시스템이 중심이 되는 서스펜션 부분과 배기 시스템 그리고 외장과 내장 파츠로 구분한다. 하부 2웨이나 3웨이 타입의 코일 오버 서스펜션이 마련되어 일반 도로는 물론이고 서킷에서도 뛰어난 반응과 움직임을 완성시키는 데, 여기에 고성능 스포츠 브레이크 및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또한 마련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배기 시스템은 유명 브랜드이자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중요한 파트너인 ‘아크라포빅’이 제작한 첨단의 티타늄 초경량 퍼포먼스 시스템이다. TT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 에어로 파츠들이 대거 포진한..
아우디는 TT의 스페셜 에디션인 TTS 컴피티션을 국내에서 60대 한정 판매한다. 과연 다 팔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는 500대만 생산된다. TTS 컴피티션은 TT RS 전용 대형 고정식 리어 스포일러와 19인치 5스포크 알로이 휠 및 255/35/19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과 성능에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TTS 컴피티션 만의 차체색인 바디 컬러인 이몰라 옐로우(Imola Yellow)와 님부스 그레이(Nimbus Grey) 중 선택이 가능하다.시트는 스틸 그레이 색상 임펄스 가죽 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시트와 스티어링 휠 마감은 이몰라 옐로우 컬러의 야구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한다. 양쪽 도어 트림에 ‘1 of 500’ 알루미늄 뱃지가 부착되어 한정 생산된 스페셜 에디션만..
2017년 아우디의 e트론 스포트백 컨셉트가 실차로 발표됐다. 아우디의 두 번째 전기차 콘셉트카로, 4륜구동 '콰트로'와 진보한 LED 헤드램프 기능이 적용된 전기자동차다. 출시는 오는 2019년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내년엔 얼마나 더 진화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크다.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콘셉트카는 순수 전기차다. 앞쪽 한 개 전기모터, 후측 두 개 전기모터가 320kw(429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린다. 고성능 모터 덕분에 길이 4.9미터에 달하는 큰 차체에도 불구하고 4.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한다. 리튬이온배터리가 가운데서 무게를 잡아 앞뒤 52:48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충전용량은 시간당 95kWh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 e트론 스포..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는 일반 R8 대비 출력이 60마력 상승된 고성능 버전이다. 출력 뿐만 아니라 파워를 받춰줄 하체 파츠와 동력전달 계통의 업그레이드 및 실내·외의 디자인이 변경됐다.노멀한 R8의 경우 5.2리터 V1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탑재,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한다. V10 플러스 모델들은 동일한 엔진이 적용되지만 파워는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로 업그레이드 된다. V8 V10 플러스 스파이더는 이번이 첫 모델이 아니다. 지난 2007년부터 판매됐던 초대 R8도 V10 플러스 쿠페 및 V10 플러스 스파이더 버전이 판매됐다.아우디가 이번에 선보인 V10 플러스 스파이더는 2세대 신형 R8 버전이다. R8 V10 플러스 '쿠페'..
2018 아우디 R8 V10 RWS는 쿠페와 스파이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후륜구동 고유의 드라이빙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R8의 콰트로 시스템을 덜어내 차체 중량을 50kg 줄였다.후륜구동을 선택한 아우디 R8 V10 RWS와 유사한 차량으로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LP580-2가 있다. 현재 아우디 RS 모델에는 'RS 3','RS Q3','RS5 쿠페', 'RS6 아반트', 'RS7 스포츠백', 'TT RS'가 있으며, 2017년 9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RS4 아반트'와 R8의 후륜 구동 모델인 'R8 V10 RWS'가 최근 추가되었다.아우디스포츠는 RS와 R8에 대해 고성능에 뛰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주행에서도 높은 쾌적성을 보이며 뛰어난 안정성과 높은 주..
RS 3 스포트백은 호사가와 매니아들 사이에서 '괴물'로 불리고 있다. 아우디RS3 스포트백은 직렬 5기통 2.5L 가솔린 직분사(TFSI)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394마력, 최대토크 약 48.5㎏·m을 출력한다. 최대토크는 1,700rpm부터 5,850rpm까지 출력하기 때문에 드라이빙 내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 4.1초, 최고속도 시속 280㎞. 복합 연비는 유럽 기준 1L/약 12.0㎞를 달릴 수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89g. 경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벤츠 A45 AMG 4매틱은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48.4㎏·m를 뿜고, 0→시속 100㎞까지 가속 성능은 4.2초, 최고속도는 250㎞다. 폭스바겐 골프R은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0㎏·m를 낸다. 0→시속 1..
아우디 RS4 아반트는 V6 바이터보 2.9리터 TFSI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45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61.18kg.m의 최대토크를 출력한다. 사륜구동의 콰트로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었다. 4세대를 맞이한 아우디 RS4 아반트는 미국 온로드 레이스인 IMSA에 출전하여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Audi 90 콰트로의 디자인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커다란 공기흡입구는 벌집 패턴을 갖추고, 평평하고 넓은 싱글 프레임 그릴로 정리했다. 옵션 사양으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하면 별도로 도색 처리된 배젤이 장착된다. 일반 아우디 A4 아반트와 비교했을 때 휠 아치는 30mm 더 넓어졌다. 후면부에는 RS 전용의 디퓨저, 타원형의 배기구 팁과 루프 스포일러가 RS 모델임을 강조한다. 차체에는 나가로 ..
2세대 아우디 RS5의 디자인은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의 독특한 디테일에서 비롯되었다. RS 모델의 특징인 벌집 모양의 대형 공기흡입구는 신형 RS5의 전면부를 강조하고 싱글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은 베이스 모델보다 강한 인상이다. 디퓨져와 RS 배기 시스템인 타원형 테일 파이프가 적용,기본형 모델에는 19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며, 20인치 휠은 옵션이다. 길이는 4,723mm로, 이전 모델보다 74mm 길어졌으며 1,655kg으로 전 모델 대비 60kg 가벼워졌다. RS5의 블랙톤 인테리어는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하다. 알칸타라 가죽으로 감싼 스티어링 휠, 셀렉트 레버, 무릎 패드 외에 레드 라인의 시트벨트, RS 엠블럼이 들어간 플로어 매트 등 RS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되어 한층 더 럭셔리해졌..
도심형 SUV인 2018 아우디 SQ5 3.0 TFSI는 355마력의 강력한 엔진을 탑재하여 험로주파보다 운동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SQ5 TFSI 모델의 외관은 모든 부분에서 디젤모델과 동일하다. 싱글-프레임의 가로줄 그릴은 2겹으로 변경시키고 범퍼 양 측면에는 공기흡입구 면적을 확대했다. 하단에는 공기흡입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더했다. SQ5의 디젤과 가솔린 모델의 차이점은 측면과 후면부에 있다. 가솔린 모델은 프런트 펜더에 ‘V6 T’ 배지가, 디젤 모델은 리어게이트 오른쪽 부분에 ‘TDI’ 배지가 부착되었으므로 이를 통해 디젤과 가솔린을 구분하면 되고,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21인치 휠과 배기파이프, 디퓨저의 디자인은 모두 같다. 인테리어도 타코미터를 제외하면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 모두 같..
2019 포드 머스탱 GT 캘리포니아 스페셜은 1968년에 처음 등장한 머스탱 캘리포니아 스페셜을 전통을 계승하는 스페셜에디션 모델이다. 일반 모델과는 차이점이 뚜렷하다. 앞뒤 범퍼와 전용 배지 등은 머스탱의 전통을 사랑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열광하게 하는 아주 작은 특별한 아이템이다. 1968년 첫 등장한 이래 캘리포니아 스페셜 버전은 세대를 거듭하며 전통의 가치를 계승해왔다. 2019 포드 머스탱 GT 캘리포니아 스페셜에도 역시 흥미로운 파츠가 가득하다.라디에이터 그릴 속 엠블럼을 오른쪽으로 옮겨달았고, 범퍼와 보닛의 엣지를 강조하여 더 강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다듬었다. 더욱 돋보이는 부분은 사이드라인. 전륜 펜더에 ‘GT/CS’를 표기하여 전통적인 모델의 DNA를 강조하고 도어엔 별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