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월 출시 예정인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중국의 명소 장가계 통천대로 99굽이와 천문산 999계단을 오르는 '드래곤 챌린지'에 성공했다. 포뮬라 E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팀의 호핀 퉁(Ho-Pin Tung)은 천문산 산간도로 입구에서 도전을 시작해 일명 드래곤 로드로 불리는 11.3km에 달하는 99굽이의 구불구불 휘감아 올라가는 통천대로를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의 다이나믹 모드를 활용해 와인딩 질주를, 통천대로를 지나 장가계 최고 명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천연 동굴인 천문산을 오르는 999계단을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과 폭발적인 파워로 45도 급경사의 가파른 999개의 계단을 등반하는 것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호핀 퉁은 "포뮬러 E, 포뮬러 1 그리고 르망 24시 레..
2017 아우디 Q3, 국내 출시된 모델엔 유로6에 대응한 3세대 2.0 TDI 디젤 엔진, 7단 S트로닉 DCT(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구성했다. 라인업은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3 35 콰트로 등 두 개로 한정했으며, 라인업 별로 디자인 라인과 스포츠 라인으로 두 가지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Q3 30 TDI 콰트로의 경우 150 마력에 34.7 kg.m, Q3 35 TDI 콰트로는 184 마력에 38.8 kg.m의 토크를 발생시킨다. 제로백은 각각 9.3초와 7.9초, 최고 속도는 204 km/h와 219 km/h로 홀딩되어 있다. 뉴 아우디 Q3의 유럽 기준 복합 연비는 17.8~19.6 km/l 수준 트림 별 옵션은 뉴아우디 Q..
아우디 A5 스포트팩 G-트론은 4도어의 여유있는 공간과 편안한 주행 감각, 낮고 날렵한 스타일의 스포츠 쿠페 디자인, 패스트백 왜건의 다양하고 편리한 공간 활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스포트백만이 이 차의 스타일을 결정 짓는 것은 아니다. 날렵한 쿠페 스타일을 위해 차고를 낮춘 것이 결정적 포인트. 낮게 깔린 차체에 날씬하게 빠진 루프 라인, 열었을 때 프레임이 없는 4개의 도어가 매력의 핵심이다. 낮은 루프탓에 몸을 구부려야 하는데서 스포츠 쿠페를 느낄 수 있다. 실내에 앉으면 부분적으로 A5와 A4의 요소를 느끼게 된다. 아우디 A5 스포트팩 G-트론은 동급의 럭셔리 모델 들 중에서 편의성이 가장 뛰어나다. 스마트 키는 완벽에 가깝고, 오토 스타트-스톱과 오토홀드를 다 갖췄다.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
포드 머스탱 GT가 드래그 스트립 모드에서 4초만에 60mph(96.56km)에 도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포드는 이 기록이 미국 현지에서 9만4000달러(1억4800만원)에 팔리는 포르쉐 911 카레라(4.2초)보다 빠르다고 주장했다. 머스탱 GT의 미국 현지 가격은 3000만원 수준이다. 포드는 머스탱이 개선된 V8 5.0ℓ 엔진과 드래그 스트립 모드, 10단 자동변속기,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 4S 타이어의 그립력이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V8 5.0ℓ 엔진의 출력과 토크는 460마력, 58.20kg.m에 달하며 낮은 엔진회전수에서 달성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직선로에서 최대의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머스탱의 드래그 스트립 모드는 변속시 10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엔진의 토크가 떨어..
2018 포드 머스탱은 10단 자동변속기가 추가, 3.7 V6 엔진이 아예 삭제된 것이 특징. 실내는 12인치 풀 컬러 LCD 계기판이 추가되었다. 3.7 V6 엔진이 없다. 이로써 2.3 에코부스트와 5.0 V8 엔진만이 소비자들을 맞이하지만 아쉽지는 않다. 10단 자동변속기는 옵션. 다행히 2.3 에코부스트에서도 선택 가능한 옵션이다. '마그네라이드 댐핑 시스템(Magneride Damping System)'은 스포티한 주행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선택해도 좋다. 이 시스템은 자기장을 이용한 가변식 유압 조절장치 중 하나다. 서스펜션의 지속적인 요동을 일반 유압식 보다 섬세하게 잡아준다. V8 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한 '가변 배기 시스템(Available Active Valve performance Exh..
블랙 배지는 고스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배지 등과 동일하게 ‘블랙 컬러’를 테마로 제작됐다. 페인트와 래커 층을 겹겹이 쌓은 뒤 손으로 직접 광택을 낸 차체는 깊고 어두운 검은색으로 도색됐으며, 지붕, 가죽으로 감싼 후면 데크 등도 모두 검정색으로 마무리됐다. 블랙 배지는 창립자 찰스 롤스의 불굴의 정신을 계승, 삶과 성공 럭셔리에 대한 차별화된 취향을 지닌 소수 고객을 위해 도입된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롤스로이스의 상징 ‘환희의 여신상’과 전면 그릴, 측후면 크롬 장식들은 짙은 매력을 발산하는 블랙 크롬 컬러로 마감됐다. 롤스로이스의 ‘더블 R(RR)’ 엠블럼은 검은색 바탕에 은색 글씨로 디자인 된 블랙 배지 전용 엠블럼이 부착됐다. 차량 내부에는 과거 창립자 찰스 롤스가 개척했던 항공..
신형 팬텀은 ‘럭셔리 아키텍쳐’로 불리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알루미늄 프레임을 기반으로, 기존 7세대 팬텀에 비해 차체 강성을 30% 높여 더욱 가볍고 진보된 주행감을 선사한다. 이 럭셔리 아키텍쳐는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로서 롤스로이스의 노선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요소로, 여타 자동차 브랜드들이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과는 반대로 오직 롤스로이스만을 위한 새로운 뼈대를 개발했다. 과거 모노코크 방식과도 차별화 되는 이 새로운 프레임은 크기, 무게, 추진력, 제어 시스템에 따라 유동적인 확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향후 출시될 ‘컬리넌’을 비롯한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에 적용된다. 맞춤제작 서비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정점에 있는 롤스로이스 팬텀은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를 통해 개별맞춤의 폭을 한 단..
리미티드 에디션 아우디 R8 V10 RWS는 쿠페와 스파이더 두 가지 버전으로 후륜구동 고유의 드라이빙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R8의 콰트로 시스템을 덜어내 무게를 50kg 줄였다. 후륜구동을 선택한 아우디 R8 V10 RWS와 유사한 모델로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LP580-2가 존재한다. 아우디 R8 V10 RWS에는 미드십에 올려진 V10 자연흡기 엔진과 후륜구동 레이아웃 등 아우디의 레이스카 R8 LMS의 주행감각을 구현했다. 그러나 R8 V10 RWS는 콰트로 시스템을 제거하며 정지가속과 최고속도가 일부 감소했다. 아우디 R8 V10 RWS는 5.2 FSI V10 자연흡기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540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3.7초(스파이더 3.8초), 최고속도는 318km..
2018년 닛산 GT-RPure모델은 4개의 GT-R트림 수준 중에서 가장 저렴한 판매가. Pure및 Premium등급의 차이점에는 11스포크 Bose®오디오 시스템, 액티브 노이즈 취소 및 액티브 사운드 증강 시스템, 티타늄 배기 시스템이 포함된 금액이 USD로 99.999. 닛산의 최신 디자인 시그니처 중 하나인 V-모션 그릴은 엔진 냉각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확장되었으며, 크롬 마감과 메시 패턴이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다. 그릴에서 완벽하게 흐르는 선명한 캐릭터 라인이 특징인 후드는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개선하도록 강화되었다. GT-R의 외부에 일어난 거의 모든 변화는 공기 역학적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다. 특히 공기 역학적 효율성은 하강력 발생, 감속 및 냉각 시스템 개선이라는 세가지 주요 ..
최근 새로 모습을 드러낸 2018년형 도요타 캠리 중형세단은 운전자와 승객을 ‘편안하게’ 모시는 데 있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미국 자동차 시장에 ‘캠코드(Camcord)’라는 말이 있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본산 중형 세단을 일컫는 말로, 이는 토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를 뜻한다. 캠리는 이러한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영향력을 지닌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시장에서 토요타 캠리를 공공연한 라이벌로 지목하지만, 판매 규모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니까 말이다. 캠리가 국내 시장에서 인지도를 타기 시작한 것도 미국 덕이 크다. 미국에서 캠리를 타던 유학생들, 혹은 재미교포들이 한국을 찾아오며 캠리를 들여오기 시작했고, 토요타가 국내 시장에 출범하기 전, 캠리는 ..
7세대 모델 2017년형 골프는 외관상 몇 가지 스타일 개선을 이뤘으며, 다양한 첨단 기술과 새로운 터보차지드 엔진으로 무장했다. 2017 골프의 업프론트에는 범퍼와 그릴, 흡기구, 그리고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었고, 헤드라이트의 경우 제논 빔과 LED 중 선택이 가능하며 후방은 풀 LED 테일라이트가 장착되었다. 스포티한 외관을 원한다면 골프의 R스타일링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GTI 모델의 경우 레드 악센트가 곳곳에 추가된다. 새로운 휠이나 파격적인 옐로우 컬러도 2017년형 모델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2017 골프는 새로운1.5리터 4기통 'TSI Evo'와 'TSI Evo 블루모션' 페트롤 터보차지드 엔진이 추가되었다. EA211 엔진을 개선한 1.5리터 TSI Evo 모델은..
아우디의 차세대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신형 A7은 커진 차체와 날렵하고 세련된 보디라인, 라이트 애니메이션이 가능한 리어램프가 적용돼 미래지향적인 이미지가 강조됐다. 신형 A7의 전면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싱글 프레임 그릴이 적용됐다. A8과 유사한 형상이나 보다 넓고 낮게 위치한다. 헤드램프는 3가지 버전이 제공되며 상위 모델에는 레이저 라이트를 지원하는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신형 A7은 긴 후드와 휠베이스, 짧아진 오버행을 통해 역동적인 프로포션을 완성했다. 최대 21인치 휠이 적용됐으며, 뒤쪽으로 급격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장 4969mm, 전폭 1908mm, 전고 1422mm, 휠베이스는 2926mm다. 후면에는 요트의 이미지를 채용한 기다..
아우디의 8세대 a6는 한마디로 올-디지털화한, 최첨단화한 럭셔리 세단이다. 모든 디바이스의 연결과 지원 솔루션은 자체 네트웍에 연결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화된 서스펜션은 부드러운 승차감, 안정성, 향상된 운전재미 등을 모두 갖추고 있다. 8세대 아우디 A6의 MMI터치시스템은 직관성을 바탕으로 운전자 하나하나를 개인화한 옵션을 축적하고 자동으로 설정한다. 이 기능은 광범위해서 아빠, 엄마, 할아버지, 아들 등 운전자 개개인이 스마트폰의 앱을 바탕화면에 끌어놓고 개인화하듯 구성을 세팅할 수 있다. 개인화 옵션은 7명까지 설정할 수 있다. 또 개개인의 프로필에 최대 400개의 파라미터를 설정하고 저장할 수 있다. 심플한 UI와 메뉴트리 덕분에 기계치라도 한 두번의 학습만으로도 자신의 기능옵션에 빠..
트랙 주행에 촛점을 맞춘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는 베커 카본 스티커가 보이면서 초경량 바디 패널이 적용되고 차체 상당 부분이 탄소 섬유에서 메탈로 교체돼 중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베커 카본은 포뮬러1과 르망팀에 부품을 제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를 이를 통해 우라칸의 중량인 1422kg에서 상당 부분 숫자를 덜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차체는 더 많은 다운포스를 만들어 내는데 초점을 뒀다. 미드십 5.2ℓ V10 엔진은 우라칸 아비오에 처음 사용된 멀티-포인트 인젝션과 층상 인젝션이 혼합한 새로운 연료 분사 기술을 적용해 이전에 비해 소폭 상승한 601마력의 출력과 57.23kg.m의 토크를 낸다. 이전의 우라칸이 경량화에 집중한 평범한 외관을 갖췄다면 최근 람보르기는 ..
SUV이지만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특징을 살렸다. 프런트 스플리터와 대형 에어 인테이크, 스포일러와 립으로 공기저항을 줄인다. 2019 람보르기니 우루스, 독보적인 수퍼SUV를 직접 몰아볼 수는 없지만, 아쉬운대로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알아보자. 슈퍼 SUV가 등장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비교할 수 없는 개성과 존재 가치로 SUV의 새 시대를 활짝 열었다 람보르기니의 오랜 전통에 따라 황소의 이름을 따왔다. 오로크스(Aurochs)로도 알려진 우루스는 큰 야생소의 한 종으로 지난 500년간 스페인 싸움소로 이름을 날렸다. 6000rpm에서 650마력을 실현했고, 최고 6800rpm까지 회전한다. 2250~4500rpm 구간에서 86.7kg·m를 유지하는 플랫 토크도 인상적이다. L당 출력은 162...
BMW가 브랜드의 콤팩트 해치백, 1 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인 ‘2018 BMW M140i’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콤팩트 해치백 고유의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차량으로 BMW의 소형 라인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차량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는 모델이다.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였던 BMW M140i는 BMW의 M235i와 같은 고성능 콤팩트 쿠페, 혹은 고성능 디젤 라인업인 50d M, 40d M 등과 같이 M을 부여 받았다. 하지만 M3, M4 같은 정통 M이 아닌 ‘M 퍼포먼스’ 라인업으로 BMW 일반 라인업과 M 모델의 경계를 메꾸는 모델로 라인업의 다양화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18 BMW M140i는 스포트 라인, 어반 라인 그리고 M 스포트 패키지 등으로 구성되었던 1..
조각을 깎아놓은 듯한 외관과 쭉 뻗은 실루엣으로 돋보이는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존재감. 견고한 느낌의 표면과 부드러운 곡선의 루프가 이루는 대조.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하고 세련되면서도 강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특색 있는 뒷모습에서도 BMW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만이 지니는 독특한 역동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아름다움과 넓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탁월한 주행성능으로 스포티한 역동성이 살아나며 장거리 운전에서도 편안한 승차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차량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그란 투어의 즐거움을 표현합니다.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 개성과 아름다움, 편안한 승차감을 중요시하는 안목 있는 고객을 위한 ..
모두가 선망하는 아름다움과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의 공존. BMW 6시리즈 그란 쿠페는 시대의 영감이 됩니다. 프론트에서 시작한 그란 쿠페 특유의 매력적인 라인은 길게 쭉 뻗은 보닛과 윈드스크린, 루프를 지나 리어까지 유려하게 이어집니다. 외관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돋보이는 아름다움, 프리미엄 소재의 인테리어 트림이 넓고 편안한 공간과 함께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파워풀한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완성하는 강력한 영감.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과 동승자를 배려해 개별 조절이 가능한 리어 시트로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안겨줍니다. 넓고 개성 넘치는 라인이 쭉 뻗은 보닛과 윈드스크린 그리고 그란 쿠페만의 매력을 전하는 루프를 지나 리어까지 이어집니다. 측면의 강한 캐릭터 라인이 명암의 대비로 BM..
튀는거 싫어하면서 저렴한 자동차를 찾는다면스타일도 YES! 어반 스포티 디자인과 스토닉만의 차별화된 투톤 루프 DRL 일체형 헤드램프 적용으로 슬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 구현 입체적인 램프 형상과 깊이감 있는 스텝 스타일의 점등 이미지로 유니크한 아이덴티티 표현 다이나믹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싱글팁 머플러 적용 입체적인 램프 형상과 깊이감 있는 스텝 스타일의 점등 이미지로 유니크한 아이덴티티 표현 첨단 건축 공학의 상징인 고공의 다리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루프랙 적용 LED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D컷 스티어링 휠주요 부위 반천공 가죽 적용으로 그립감이 향상된 스포티 스티어링 휠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클러스터와 수평한 위치에 적용하여 운전 중 시선이동 및 빛반사 최소화 고급형 클러스터 (3.5..
전면의 헤드램프와 키드니 그릴의 형태 그리고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작년 8월에 모습을 드러냈던 BMW 컨셉트 Z4와 비슷한 ‘샤크 노즈’ 형태를 취하고 있다. 프론트 범퍼의 공격적인 디자인은 양산형이 되면서 감소했고 테일램프는 방향지시등 결합을 위해서 다소 두툼한 형태가 되었다. 엔진 라인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BMW 블로그에 따르면 두 가지 버전의 직렬 6기통 엔진이 적용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는 335마력, 출력 상승 버전은 385마력을 발휘할 예정이며 출력 상승 버전의 경우 M40i 뱃지를 달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Z4처럼 2.0L 엔진이 탑재된 버전도 출시될 것으로 추정된다.
아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018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모델을 2018년 2월 27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신형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7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최신 버전이다. 향상된 성능에 혁신적인 프론트·리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레이싱 스타일의 인체공학적 인테리어를 갖춘 스포티 쿠페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새로운 모델은 전통적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포트(Sport) 트림과 레이싱 DNA를 강조한 MC(Maserati Corse) 트림으로 출시됐다. 그란투리스모 MC는 4.7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3.0㎏ㆍm의 성능을..
판매가 2억짜리인데, 엔진에 거북이가 들어있나~ 속도나 퍼포먼스는 기대에 못 미치는 듯 마세라티의 명맥을 이어가는 유일한 자연흡기 쿠페 2007년 제네바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마세라티의 FR 스포츠 쿠페 모델. 고성능 세단인 콰트로포르테와 달리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란투리스모라는 이름답게 2도어 2+2인승의 GT 성향이 강한 편. 이후 2013년에 콰트로포르테 6세대 모델이 그란투리스모와 비슷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뒷라이트는 SM3 ZE같은 역삼각형으로 나온다. 오너의 주문에 맞춰서 수제로 제작되는게 특징. 차량 인도까지 전 과정을 고객에게 알림과 동시에, 세부사항 등도 모두 옵션으로 골라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으로 맞출 수 있다.
국내에선 포르테에서 K3로 개명했지만, 아직 북미에선 포르테로 판매중이다. 기아자동차는 2018년 2월 27일(화) ‘기아 올 뉴 K3’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올 뉴 K3의 판매가격은 ▲트렌디 1,590만원 ▲럭셔리 1,81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이다. 솔직히 북미에서는 누가 이 차를 살까 정말 궁금하다. 그런데 기아 포르테는 2017년 9월에 1만631대 팔려 작년 동월보다 28.8%나 늘었단다. 포르테 판매실적도 9월 월간기록으로는 최고치라고. 진짜? 올 뉴 K3는 소비자 최선호 안전사양인 전방 ..
수많은 운전자세 포지션 중 당신이 지정해 놓은 위치를 기억합니다.운전석 시트와 아웃 사이드미러의 위치를 기억하는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당신이 미처 인지하지 못할 때 도움을 주는 첨단 안전 사양.후측방 경보 시스템, 후방 크로스 트래픽 경보 시스템 및 차선변경 보조장치 언제든지 쉽고 간편한 충전.무선 충전 시스템 넉넉한 공간의 트렁크보다 더 좋은 것은 자동으로 열리는 트렁크입니다.핸즈프리 스마트 트렁크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무더운 날은 시원하게 편안함을 선사합니다.앞좌석 열선 통풍 시트 쏘나타로 즐거운 드라이빙을 누리세요
현대자동차가 신형 싼타페를 출시했다. 2012년 출시된 3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이다.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가 역전 배치된 분리형 컴포지트 헤드라이트가 코나, 넥쏘에서 보여진 모습과 닮았다. 후면부는 기존 싼타페의 디자인을 일부 계승하면서도 후면부 윈도우를 따라 주름진 라인과 방향지시등, 후진등이 자리잡은 보조등의 모습은 새롭다. 제동등과 방향지시등이 분리된 형태를 취한 건 코나와 유사하다. 최초로 탑재한 안전·편의사양 역시 눈에 띈다. 신형 싼타페에는 안전 하차 보조(SEA)와 뒷좌석 승객 알림(ROA)이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뒷좌석 승객 알림 기능의 경우 2열 운전자가 탑승한 채 시동을 끌 경우 디스플레이에 후석 승객을 확인하라는 1차 경고 메시지가 표시된다. 이를 무시하고 차에서..
미드십 스포츠카 488 GTB를 기반으로 트랙 주행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를 시작으로 430 스쿠데리아, 458 스페치알레로 이어진 V8 스페셜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 피스타는 이탈리아어로 레이스 트랙을 의미하니, 페라리488 피스타는 트랙에서 경주용으로, 또 일반도로에서 달리기용으로 개발된 최첨단 모델임을 이름만으로도 알 수 있다. 3.9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과 7단 DCT가 조합됐고, 최고출력 720마력, 최대토크 78.6kg.m이니 밟으면 튀어나가는 정도가 아니다. 그냥 쏜다. 제로백은 2.85초. 쏘는 거 맞네 페라리 488 GTB보다 출력이 50마력, 토크는 1.1kg.m 높아졌다. 티타늄 콘 로드와 탄소섬유 인테이크 플래넘 등이 적용되..
신형 BMW i8 로드스터는 국소 배기가스 배출 장치가 없는 이동성과 높은 보정 성능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BMW i8 로드스터는 이산화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고요한" 드라이빙을 보장합니다. BMW i8은 처음부터 지속 가능한 혁신이라는 기치 아래 개발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카입니다. 획기적인 경량 디자인, 공기 역학의 체계적인 개선 및 진보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기술은 2014년 차량 출시와 함께 선구적인 개념을 형성 하였습니다. 이 개념을 구현한 프레임워크는 BMW i8 모델을 위한 새로운 Life drive Vehicle아키텍처에 의해 제공되었으며, BMW i8은 알루미늄 섀시 및 CFRP로 구성된 수평 분할 구조물로 설계된 탁월한 머신입니다. BMW i8의 이상적인 스타일은 ..
BMW i8은 출시된 이래로 성공가도를 달리며 미래의 스포츠카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점차적으로 발전되어 가는 디자인은 시선을 사로잡는 욕망의 대상이자 기술의 선구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BMW i8 Coupe는 2014년 도로에 처음 나타난 이래로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였고, 환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이고 선구적인 자동차 컨셉을 인정 받아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BMW i8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은 3년 연속'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상을 수상했으며, 끊임없이 확장되는 BMW및 MINI브랜드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위한 길을 열었습니다. 이로인해 운전의 즐거움이 또 다른 차원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신형 BMW i..
링컨 노틸러스는 강력한 터보 차지 엔진 제품군과 도로에서 운전자들에게 자신감을 더 심어 주기 위해 고안된 일련의 첨단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중형 SUV입니다. 링컨의 중형 SUV 노틸러스의 새로운 고객들은 캐딜락, 렉서스 등에서 링컨 노틸러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판매량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2007년에 출시된 이래로 이 차량은 최고의 판매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 뛰어난 장인 정신 그리고 최대 5명의 승객을 위한 공간으로 럭셔리 크로스오버 차량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차량입니다. 링컨 노틸러스의 독특한 디자인은 가족들의 라이프 사이클과 어울리며, 강하고 대담한 시그니처 그릴을 보여 줍니다. 이 중형 유틸리티 차량은 독특하고 매끄러운 형태를 유지하며 조화로운 미적, 공기 역학..
스포티한 디자인의 새로운 쿠페가 소유주의 럭셔리한 삶을 상징합니다. 다이내믹하게 구성된 섀시와 에어 서스펜션은 높은 수준의 편의성, 낮은 도로 소음 및 타이어 진동, 민첩한 핸들링 및 드라이빙 체감을 위한 모든 시스템이 탑재되었습니다. 경량 구조로 중량을 줄이고 공기 역학적으로 탁월하며, 고성능에 효율적인 엔진이 그 역할을 다합니다. 여러가지의 지원 시스템이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을 제공합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쿠페가 동급 최고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벤츠 C-클래스의 변형 모델인 쿠페는 감정적으로 민감하면서도 공식적으로 뚜렷한 디자인으로 주행할 수 있는 일정한 특성을 보여 줍니다.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긴 보닛이 특징인 스포티하게 부딪히는 프론트 섹션(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