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2시리즈 액티브투어러는 브랜드 특유의 다이내믹하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 감성과 레저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브랜드 최초의 전륜 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새롭게 개발된 섀시와 서스펜션, 차량 제어시스템을 공간에 초점을 맞춘 패키징을 가진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편안함을 충족한다.BMW 2시리즈 액티브투어러는 국내에선 화제성이 떨어지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라인이다. 전장 4,342mm, 전폭 1,800mm, 전고 1,555mm의 컴팩트한 2,670mm의 긴 휠베이스와 높은 루프라인 덕분에 마련된 넉넉한 실내 공간은 액티브 투어러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이즈.전후 13cm 이동이 가능한 슬라이딩 2열 시트를 통해 레그룸과 적재 공..
21세기에 접어든지도 어언 18년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완벽하게 방수가 되는 자동차를 못 만드는 메이커에서 수소전기차를 출시했다. "현대 수소전기차 넥쏘". 이 메이커는 심지어 각도와 속도가 잘 맞아야 터지는 에어백을 장착하고, 급발진 사고가 발생하면 소비자에게 자차 불량을 증명하라는 책임전가를 일삼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런 패악질이 누군가 악의적으로 조작해 퍼뜨린 루머가 아니라면, 이런 메이커가 제작한 신차일 때는 누구라도 당장의 구매는 미루고 최소한 3세대 이상 진화가 된 후에 구매를 고려하는 것이 가족과, 자신의 미래가 소중한 소비자의 현명하고 당연한 구매패턴이다.
마츠다는 同社의 소형 스포츠 다목적승용차(SUV) ‘CX-3’이 2018년 10월까지 의무화로 규정된 신연비표시기준 ‘WLTC-모드’[1]의 허가를 취득한 사실을 발표. 새롭게 일본에서 도입될 기준은 국제연합에서 정의된 국제적인 시험법에 의거한 것으로 시승 시에 차량의 중량 증가를 고려하는 등으로 현행 연비 측정 제도인 JC08모드 보다도 사용 실정에 잘 맞는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음.마츠다가 WLTC 모드의 허가를 취득한 것은 올 여름 발매를 앞둔 가솔린 엔진 ‘스카이 액티브 G2.0’ 탑재의 CX-3 때문. WLTC 모드는 신호에 걸리거나 정체 시 등의 저속 주행의 ‘시가지 모드’와, 정체 시 영향을 받지 않는 ‘교외 모드’, 고속 주행 시를 상정한 ‘고속 도로 모드’의 연비를 모두 표시하며 동시에 전..
커맨드-트랙(Command-Trac®)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도심에서는 안정된 주행성능을, 오프로드에서는 짜릿한 돌파력을 제공하며, 3.6ℓ 펜타스타(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은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출처]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 출시 - 카라이프 -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전문지 카라이프!스포츠, 사하라, 루비콘을 포함한 모든 랭글러 라인업은 최강 오프로더답게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를 부착하고 있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신형 지프 체로키의 파워트레인은 3가지. 기존 2.4리터 4기통 엔진(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8kg·m), 3.2리터 V6 엔진(최고출력 271마력, 최대토크 33.0kg·m)에 2.0리터 4기통 터보엔진(최고출력 270마력, 최대토크 40.7kg·m)이다. 변속기는 9단 자동.지프의 체로키는 명실상부 '오프로드의 강자'다. 특이한 점은 지프의 SUV는 도심형과 오프로드형 모델이 따로 있다. 도심형 모델은 앞부분이 뭉툭하게 마무리됐지만, 오프로드용 모델은 아래턱을 깎아 앞이 뾰족하게 튀어나온 구조다. 미국에서는 LSD 장치가 있는 사륜구동 모델이 앞 범퍼를 깎아 접근각을 규정치 이상 확보하면 경트럭으로 분류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새로운 디자인의 리어램프다. 붉은 LED 라인은 세련된 인상..
맥라렌 MP4 12C는 가솔린 직분사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7000rpm에서 600마력의 최고출력을, 3000~7000rpm에서 61.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패들시프트 기능을 가진 듀얼클러치 방식의 7단 ‘SSG’맥라렌 MP4-12C의 제로백은 3.3초. 200km/h까지는 9.1초이고, 옵션 설정된 코르사 타이어를 적용한 경우 각각 3.1초와 8.9초로 속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10.9초면 400m지점을 216km/h의 속도로 통과하며, 1km지점은 19.6초 만에 272km/h의 속도로 통과한다. 최고속도 330km/h
아테온 R-라인은 최고 출력 150마력의 1.5 TSI 엔진을 비롯해 190마력과 280마력으로 양분된 2.0 TSI 엔진과 150마력, 190마력, 240마력으로 세분화된 2.0L TDI 엔진과 DSG 및 4Motion 기능 등이 더해진다. 아테온 R-라인은 에어 인테이크에 자리한 블랙 하이그로시 C 디테일을 더하는 것을 시작해 18인치 세브링 알로이휠을 더했다. R-라인 전용 범퍼, 크롬으로 포장한 머플러 팁을 장착해 독특한 이미지를 부여해 차별화를 완성했다. 실내는 차별화를 위해 알루미늄 페달을 적용하고 스포티한 감각으로 디자인된 가죽 스티어링 휠, 티탄 블랙의 루프 라이너, R-라인이 더해진 도어 플레이트 등의 디자인이 더해졌다.
콜벳 ZR1 컨버터블은 기존 모델과 대비하여 27kg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콜벳 ZR1의 주행 성능을 유지하며 이 무게 차이 역시 접이식 루프 구조에 적용되었다. 쉐보레 콜벳 ZR1 컨버터블은 2.65L의 슈퍼차저를 V8 6.2L 엔진에 조합히여 755마력을 구현한 LT5 엔진이다. 이 때문에 최고의 성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가속력이나 최곳 속도 부분에서 기존 쿠페 모델의 강력함을 그대로 이어 나간다. 최고속도는 341km/h.콜벳 ZR1 쿠페 및 컨버터블은 정지 상태에서 3초 이내에 60mph(약 96km/h)를 주파하고, 10초 이내에 400m를 주파한다.
4세대 실버라도는 GM이 픽업트럭 탄생 100주년과 맞물려 제작되었다.쉐보레의 온갖 정성이 버무려진 풀체인지 쉐보레 실버라도는 경량 소재를 적극 확용해 무게를 기존 모델 대비 200kg 가까이 경량화 되었다.소재의 80%가 고장력 스틸로 이뤄져 프레임 무게만 48kg이 경량화 되었으며, 비틀림 강성은 10% 증가했다. 후드와 도어, 그리고 테일게이트 같은 모든 외장 스윙 패널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이 더해졌다. 신형 실버라도에는 대폭 개량된 5.3리터와 6.2리터 V8 가솔린 엔진, 그리고 올-뉴 ‘듀라맥스’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아메리카 마초스러움이 더해졌다.3.0리터 디젤과 6.2리터 가솔린 엔진에는 포드와 GM이 콜라보한 10단 자동 변속기가 아이들 스톱·스타..
4세대 신형 싼타페는 코나에서 이어지는 분리형 헤드램프와 캐스케이딩 그릴, 그리고 날렵한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역시 현기차답게 약간의 디자인과 인테리어의 변화만 보인다.늘 그래왔듯 모양과 인테리어가 조금 바뀌었다.성능개선, 외계인을 갈아넣은 기술력 향상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다.점차 좁아지고 있는 내수시장의 규모로 현기차의 앞날은 예측불가다. 성능, 장치에 비해 너무 비싼 가격인 2019 싼타페, 과연 팔릴까?
2018년형 익스페디션에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 시스템을 장착 동급 최고인 9,300파운드(약 4,218kg)의 견인 용량을 갖췄다. 보트나 트레일러와 같은 대형 화물 이동이 가능하다.운전자가 대시 보드에 있는 노브를 돌려 스티어링 조향에 필요한 값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트레일러에 맞춰 스티어링 조작과 속도를 제어해 준다. 미국의 SUV 소유자들은 견인 능력을 중요한 성능으로 꼽는데, 익스페디션 소유주 중 15%는 매주 혹은 매월 차량을 이용해 견인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포드는 2018년형 익스페디션의 견인 용량을 키웠을 뿐 아니라 F-시리즈 픽업 트럭처럼 견인 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18년형 익스페디션은 포드의 2세대 V6 3.5L 에코부스트 트윈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
메르세데스 벤츠 2018년 3월 20일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 페이스리프트 공개.앞서 공개됐던 세단과 에스테이트와 동일한 수준의 내·외관변화와 엔진 업데이트를 이뤘으며, 컬러옵션 추가와 드라이빙 보조기능을 탑재.C200에는 1.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사용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탑재한 EQ 부스트 버전도 추가기본 모델은 최다 184마력을 발휘하고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경우에는 이보다 14마력 강한 최대 198마력을 지원함. 디젤모델인 C220은 4기통 디젤 엔진으로 최대 170마력을 내며, 마찬가지로 EQ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버전은 이보다 24마력 높은 194마력 출력을 발휘함.AMG C 43은 3.0리터 V6 엔진으로 전작보다 23마력 높은 최대 390마력C4..
Technical specifications Length: 4450 mmWidth: 2056 mmHeight: 1190 mmWheel track front: 1744 mmWheel track rear: 1744 mmWheelbase: 2695 mmEngine capacity: 6.2 lEngine: V8Power: 650 hpMaximum torque: 820 NmGearbox: GrazianoWeight: 1300 kgWeight/power: 2.0 kg/1 hp0-100 km/h: 3.2 s0-200 km/h: 8.9 s0-200-0 km: 14.3 s200-0 km/h: 133 m1/4 mile time: 11.0 sTop speed: 340 km/hG force in curves: 1.3GBase..
Two 루프가 있는 AMG 라디에이터 그릴, 프론트 에이프런 및 원형 트윈 테일 파이프 트림이 탑재된 새로운 리어 에이프런은 시각적인 개성이 돋보인다.실내에 새롭게 탑재된 AMG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며,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이 장착된 운전석의 디지털 시스템은 무척이나 미래지향적이다. 3.0리터 V6바이 터보 엔진이 287kW를 공급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AMG SPEED TCT9G 전송 및 후륜 구동 방식의 AMG 4륜이 더욱 민첩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
AC 슈니처는 BMW와 MINI 브랜드에 대한 퍼포먼스 튜닝, 드레스업 튜닝, 인테리어 튜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일 튜닝업체다. 슈니처는 1966년 독일 레이스, 1968~1970년 유럽 힐클라이밍 등 각종 서킷 경기에서 우승하면서 인지도를 높였으며, BMW는 독자적으로 모터스포츠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차체 경량화 및 안정성에 대한 작업을 슈니처에서 전담하다시피 한다.독일과 영국, 중국 등 전세계 BMW 전시장에서 AC 슈니처 튜닝킷을 판매하는 BMW의 공식 파트너이며, BMW와 AC 슈니처는 AC 슈니처의 전신인 슈니처(Schnitzer)로부터 출발하여, 허버트 슈니처(Herbert Schnitzer)가 BMW 차량을 고성능으로 튜닝하여 모터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는 업체다. AC슈니처가 570마력의 AC..
투아렉은 2016년 4월 베이징 모터쇼에 등장했던 T-프라임 GTE의 디자인 혈통을 잇고 있으며, 2018년 4월 베이징에서 데뷔한다.T-프라임 GTE의 헤드라이트와 그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4문형 쿠페 아테온처럼 일체형 업프론트 스타일이다. 보닛과 측면부에는 칼로 잰 듯한 캐릭터 라인으로 정제된 감각을 드러내었고 후방에는 옵션으로 보이는 풀-LED 3D 테일게이트가 장착되었다.신형 투아렉은 아우디 Q7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대형 SUV다. 동일한 플랫폼은 최근 공개된 람보르기니 우르스, 포르쉐 카이엔, 벤틀리 벤테이가 등 폭스바겐그룹내 대형 SUV에 폭 넓게 사용된다. 투아렉의 MLB 에보 플랫폼은 경량화된 모듈러 플랫폼이다.예상 제원은 기존과 동일한 3.0리터 TDI V6 엔진이나 새로운 VR6 엔진..
알파로메오 8C Competizione은 한정생산되는 모델로. 오픈탑 모델인 알파로메오 8C 스파이더는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그 유려한 디자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알파로메오의 명차 Tipo33 스트라달레 줄리아 TZ2의 디자인을 계승하여 제작되었다. 알파 8C Competizione의 제원은 전체 길이×전폭×전고:4278×1900×1250 mm, 엔진은 4691 cc의 V8 DOHC 엔진으로 최고출력 400hp/7000rpm, 최대토크 470Nm/4750rpm을 발휘하며 여기에 패들 쉬프트방식이 추가된 6단AT가 조합되었다. 알파로메오 8C Competizione는 FR 방식으로 엔진과 구동축의 무게배분이 잘 이루어진 차다. 4.6L V8 DOHC 엔진으로 7000rpm에서 450마력..
루시드 에어는 최대 130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세단으로최대 주행 거리는 400 mile(약 643km)에 달하는 럭셔리 전기차다.이는 테슬라 모델 S의 가장 큰 용량인100kWh를 뛰어 넘는 수주능로 루시드 모터스의 배터리는 삼성SDI가 공급한다. 루시드 에어는 600마력의 전기 엔진 2개를 장착해서 1,000마력의 파워를 낼 수 있다. 제로백은 2.5초2개의 장거리 레이더와 4개의 단거리 레이더, 3개의 전면 카메라와 5개의 서라운드 카메라, 2개의 장거리 라이다 센서와 2개의 단거리 라이다 센서가 장착되어 부분 자율 주행 기능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는 테슬라처럼 무선으로 업데이트 된다.루시드 에어 컨셉트는 2018년부터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다. 풀옵션이 장착된 초기..
검은색 데칼 스포츠 퍼포먼스 후드와 검은색 빌렛 인서트, 검은색 RAM 로고가 새겨진 전면부 그릴을 장착하고 있으며, 전면부에 검은색 베젤을 적용한 프로젝터 헤드램프, 후면부에 LED 리어 램프를 적용했다. 22인치 알루미늄 휠 세트와 4x2 방식을 기본으로 적용되며, 옵션으로 4x2 전용 22인치, 20인치 광택 블랙 알루미늄 휠과 튜브형 블랙 사이드 스텝, 액티브 레벨 에어 서스펜션, 크롬 휠 투 휠 사이드 스텝, 파크센스(ParkSense) 및 램박스 스토리지(RamBox storage)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실내에는 파란색의 계기판, 열선 스티어링 휠, 도어 트림 등이 적용됐으며, 스티칭도 파란색으로 꾸몄다. 단 2,000대만 생산 예정인 2018 램 1500 하이드로 블루 스포츠 픽업트럭은 미국..
원형 크롬 배기구 2개, 검은색 램(RAM), 4x4 레터링 덕분에 뒷태가 남다르다. 실내는 10방향 조절식 검은색 버킷 시트를 설치했고 답력 조절식 페달, 자동 온도조절 기능이 있는 공조장치는 기본이다.레귤러 캡(앞 좌석만), 쿼드 캡(좁은 뒷좌석, 뒷문), 크루 캡(넓은 뒷좌석, 뒷문)에서 모두 선택가능. 램 1500은 395마력의 V8 5.7L 엔진과 305마력을 발휘하는 V6 3.6L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구동 방식은 후륜과 사륜구동이며 변속기는 8단 변속기를 장착한다. 램 1500 나이트 패키지는 블랙 메쉬 그릴를 장착하고 헤드라이트에도 블랙 베젤을 더해 강렬한 전면 디자인을 앞세우며, 20인치의 블랙 알로이 휠과 차량 곳곳에 나이트 패키지를 알리는 검은색 배지가 더해져 마초스러운 인상이 더..
스마트 포투 일렉트릭 드라이브는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모델로 최신의 스마트 디자인을 반영하고, 최신의 전기 모터를 장착해 주행 성능 및 주행 거리를 개선했다. 스마트는 지난 2007년 ‘스마트 ED’라는 이름으로 초대 전기차 모델을 공개했던 이력이 있고, 이번에 전시된 스마트 포투 일렉트릭 드라이브는 4세대 모델이다.포투 일렉트릭 드라이브는 60kW급 전기모터를 장착하고 17.6kWh 규격의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160km로 늘어났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11.5초를 필요로 한다. 최고 속도는 130km/h다. '스마트'는 올해부터 가솔린 엔진 차량 판매를 중단하고 전기차(EV)만 판매한다.
코다트론카 몬자(SPADA CODATRONCA MONZA)는 클래식한 보디에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얹은 퓨어 스포츠카를 지향한다.설립자 에르꼴 스파다(전 BMW와 자가토 디자이너)와 그의 아들 파올로 스파다(전 스마트와 혼다 디자이너)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알루미늄과 복합소재로 가벼워진 차체(1,180kg)에 720마력(PS)짜리 V8 7.0L 수퍼차저 엔진을 얹고 6단 수동변속기를 물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를 3초 이하에 주파하며 최고시속 335km/h를 뽑는다. 가변식 서스펜션 끝에 OZ 초경량 휠과 피렐리 P제로 코르사 타이어를 끼워 최상의 그립 제공. 실내는 서킷을 달리는 머신 그대로. 무게를 줄이기 위해 편의정비를 대거 생략했지만 GPS를 이용한 데이터 기록장치와 HD급 비디오 레..
볼보 S90은 볼보가 S80 출시 이후 1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이 강조된 디자인이 강점이다.볼보 S90은 볼보자동차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안전 및 편의 장치를 적용하고, 천연 소재의 인테리어로 ‘스웨디시 젠틀맨’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세단으로 완성됐다.볼보 S90은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와 차체나 주행성능이 비슷하지만 프리미엄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볼보 S90은 휠베이스가 2,941mm로 BMW 5시리즈보다 27mm가 짧고 벤츠 E클래스보다는 1mm가 길다.그러나 차체 크기는 길이(4,963mm)와 폭(1,879mm)이 각각 40~60mm, 20mm씩 길고 넓으며 높이(1,443mm)는 약 20mm가 낮다. 프리미엄 세단의 중후한 분위기는 볼보..
린스피드 이토스 콘셉트는 스위스 자동차 튜닝업체 린스피드가 출시한 'BMW i8 기반 자율주행차다.외관은 옐로우 컬러와 함께 20인치 볼벳(Borbet) GTX 휠을 장착했고, 차체에 특수 제작된 세라믹과 메탈 합금 재질을 채택했으며, 전후방에는 기존 i8 대신 린스피드의 고유 디자인을 입혔다.하만(Harman)의 커넥티드카 기술을 접목시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린스피드 이토스 콘셉트 특징이다.차량이 이질감 없이 탑승자와 한 몸이 된 것처럼 뛰어난 연결성을 구현하는데, 버튼을 누르지 않고 간단한 음성이나 제스처 인식을 통해 조작이 가능하다. 이토스에는 드론도 탑재된다. 드론을 통해 주행하는 모습을 촬영한다는 취지인데, 과유불급 아닐까?실내는 자율주행 모드를 활성화하면 스티어링 휠이 접힘과 동시에 대시보드..
엑시지 컵 380은 운전석과 뒷바퀴 사이에 토요타가 만든 3.5리터 V6 슈퍼차저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 375마력 최대토크 41.8kg·m로 엑시지 스포츠 380 성능과 동일. 6단 수동 변속기를 물려 0-100km/h까지 3.4초 만에 도달한다. 엑시지 스포츠 380보다 0.1초 빠른 수치다. 최고시속은 282km/h이다. 자동변속기는 옵션 공차중량 1,057kg 리어 테일 게이트와 사이드 포드를 카본(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7kg를 줄이고, 보닛을 지지하는 가스 스트럿까지 제거해 1kg을 덜어냈다. 이 밖에 프론트 스플리터, 액세스 패널, 루프, 디퓨저 서라운드, 리어 윙, 버킷 시트, 도어 패널 등을 경량 부품으로 사용하고 심지어 바닥 매트도 제거했다. 또, 옵션에 있는 티타늄 배기..
로터스가 역사상 가장 빠른 엘리스 컵 250을 출시했다. 엘리스 라인업에서 컵 220을 대체한다. 기본형 로드스터가 있고, 하드톱은 옵션이다. 0→시속 100km 가속은 정확히 3.9초였고, 최고시속은 248km. 0→시속 100km 가속은 컵 220에 비해 0.3초 단축됐고, 최고시속은 14.5km 올라갔다. 출력은 올라가고 무게는 줄어 공력 성능이 개선됐다. 토요타 4기통 1.8L을 미드십에 실었다. 최고출력은 컵 220보다 26마력 올라 243마력. 이 숫자는 트랙전용 엘리스 컵 R보다 26마력 높다. 토크는 25.4kg·m로 변함이 없고, 기어박스는 6단 수동을 쓴다. 전체 중량은 컵 220보다 21kg 줄어 931kg. 더 가벼운 리튬이온 배터리를 받아들여 무게를 10kg 줄였다. 탄소섬유 시트..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TVR 그리피스 (Griffith)` 2인승 미드십 쿠페 모델 공개. 10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등장한 TVR 그리피스는 포뮬라 원과 맥라렌 F1을 설계한 천재 엔지니어 `고든 머레이`가 참여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외관은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비율을 뽐내며 미래지향적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공기역학 디자인을 위한 평평한 언더바디, 깊은 스플리터 및 디퓨저 등을 적용해 다운포스를 형성한다. 그리피스에 적용된 `아이스트림 (i-Stream)` 방식은 강체 프레임의 안쪽 패널에 탄소섬유(카본파이버)를 덧댄 구조로 강력한 강도를 유지하면서 충돌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차량의 무게를 줄이고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4,314 X 1,850 X 1,239mm ( 전장 X 전폭 X 전고 ..
테슬라 로드스터 2세대의 제로백은 100km/h까지 2초. 테슬라가 세계 하이퍼카 업계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2세대 로드스터는 지구상 가장 빠른 차”라고 소개하면서 “내연기관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다.2세대 로드스터는 기본형 기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을 2초에 마무리 짓고, 200km/h도 10초 이내에 끝낸다. 출력을 키운 모델의 경우, 가속시간은 더 단축될 전망이다. 참고로 페라리 라페라리의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이 3초 이상이다.2세대 로드스터의 최고속도는 400km/h 이상이라는 것이 테슬라 측의 설명이다. 현재 최고속도 세계 기록 보유 모델은 코닉세그 아제라RS의 450km/h다. 배터리팩 용량은 200kWh고, 1회 충전 주행거리는 ..
시속 400km 슈퍼 전기차 로드스터 공개에 이어, 테슬라 팬들에게 또 다른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대기 고객만 50만명에 달하는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매뉴얼 PDF 파일이 공개됐다. 이제 인터넷에서도 누구든지 모델3 매뉴얼을 읽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공개된 모델3의 매뉴얼에는 문을 잠그는 방법부터 타이어 교체 주기 등 세세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모델3와 연결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차 문을 여는 방법, 슈퍼차저의 유휴비(슈퍼차저에서 배터리 완충 후에도 오랫동안 차를 픽업하지 않을 때 내야 하는 벌금)를 면제 받는 방법, 테슬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차 이름을 설정하는 방법 등 다양한 팁도 매뉴얼에 담겨있다.매뉴얼에 의하면 모델3는 거의 모든 기능을 센터페시아의 터치 스크린을 통해 콘트..
모델 X는 엔진 없이 순수 전기 모터로 구동되며, 0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h)까지 3.1초만에 도달하는 상상 이상의 가속능력을 갖췄다.모델 X와 모델 S는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 모터 및 배터리 사양, 실내외 디자인이 거의 동일하거나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듀얼모터 전륜구동장치는 차량 전면과 후면에 각각 하나씩 두 개의 모터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단일 엔진의 동력을 4개 바퀴에 분배하는 기존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AWD)보다 험로와 여러 기상조건 등에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듀얼모터 전륜구동장치는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모델S의 전 라인업에는 기본으로 적용돼 있다. 모델 X가 미국도로교통안전국 NHTSA가 실시한 안전시험평가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별 다섯개의 안전성 평가를 획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