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TTE JEJU

  • 맥라렌 시리즈 가운데 초고성능 모델에게 붙이는 ‘롱테일(LT)’. 1997년 등장한 F1 GTR로부터 시작된 롱테일은 2015년 공개된 맥라렌 675LT를 거쳐 600LT로 진화했다. 맥라렌(McLaren) 600LT는 570s 쿠페를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맥라렌(McLaren) 600LT는 공기 역학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더욱 길어진 프런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차체에 최적화 된 리어 윙이 장착했고, 기존 570S 쿠페보다 전장은 74mm 길어지고 총중량을 96kg이나 줄이는 공학적 설계가 적용되었다. 맥라렌(McLaren) 600LT의 엔진은 최대 600PS, 최대 토크 620 Nm을 자랑하는 트윈 터보차지드 3.8ℓ V8 엔진과 익스트림한 배기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1,247kg 초경량의 차체로..

  • 아우디 Q8은 아우디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이다. 4도어 쿠페와 SUV를 결합한 럭셔리 쿠페형식의 대형 SUV로 양산형 모델을 살펴보면 기존에 공개한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고, 전면부 디자인을 디테일하게 다듬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만들었다. 경쟁차로는 벤츠 GLE, BMW X6를 꼽는다. 차체는 전장 4990mm, 전폭 2000mm, 전고 1710mm, 휠베이스 3000mm로 대형이다. 루프라인을 쿠페형식으로 날렵하고 눕힌 모양으로 강인함과 콰트로 스타일을 유지했는데, 양산 모델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디테일하게 잘 다듬어진 디자인이 돋보인다. Q7과 비교하지만 전혀 다른 세련된 이미지다. 2019년 모델에는 V6 가솔린과 디젤 엔진이 탑재된 모델이 출시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

  • 신형 푸조 2008은 페이스 리프트에 걸맞게 외형만 바뀌었다. ‘자동 변속기’로 개명한 6단 MCP도 그대로다. 전체적인 모습은 상위 모델인 3008을 그대로 빼닮았다. SUV에 가까워지려고 애쓴 모습이다. 엔진은 BlueHDi 엔진이다. 신형 푸조2008의 가격은 구형보다 낮게 시작한다. Active 2,590만원, Allure 2,995만원, GT Line이 3,295만원이다. 2008은 국내 푸조 시장의 베스트셀러 버전이다. 2017년 1,814대가 팔려 푸조 전체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했다. 점점 커지는 소형 CUV 시장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차별화해 소비자의 입맛을 제대로 맞췄다는 평.신형 푸조 2008의 가장 큰 변화는 전면 그릴로, 가로 그릴에 크롬 장식을 한 세로 그릴을 띄엄띄엄 교차..

  • 2019 벤츠 G63 AMG

    2019 벤츠 G63 AMG는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판매 중인 바디 온 프레임 타입의 4WD SUV다. G클래스라는 공식 명칭은 1994년부터 사용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의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에 OEM 생산되는 모델이다. 벤츠 G63 AMG는 본래 군용차로 내놓은 것을 1979년에 민수용(W460)으로 출시했으며, 현재 생산되는 버전은 1990년에 나온 2세대 W463 이다. 1979년에 처음 출시된 후 현재까지 설계 자체가 거의 변함이 없을 정도로 SUV계 진정한 명차의 반열에 오른 벤츠중의 벤츠다. 독일의 군용차량 버전이다. 늑대를 의미하는 "볼프(Wolf)"로 불리며, 1일 생산대수는 단 52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놀랍게도 북한 인민군의 지휘차량으로 쓰이기..

  • 듣기 싫은 이야기겠지만 한가지 톡 까놓고 이야기 하자면, 한국사람들의 고급차에 대한 집착은 남다르다. 남의 눈을 통해 자신의 삶의 수준을 가늠하는 민도상 고급자동차는 자기 삶의 척도이자 성동의 바로미터가 될 수 밖에 없다. 벤츠 S클래스의 경우 2017년 한해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총 7만2613대가 판매됐는데, 이 중 우리나라에서만 총 6694대가 팔렸다. 이는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다. 벤츠 S클래스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 독일보다도 더 많이 팔렸다는 얘기다. 인구수를 감안하면 한국이 단연 최고다. 물론 아직까지도 실내로 물이 줄줄 새어들어오고, 속도와 각도가 맞아야 터지는 에어백이 장착돼있고, 몇 년 지나면 자연친화적으로 스스로 분해될 정도로 녹이 슬어버리는 국산 메이커의 형편없는 4~..

  • 2018 메르세데스 벤츠 GLA의 외적변화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는 부분은 헤드램프다. 2018 메르세데스 벤츠 GLA의 램프는 모두 LED다. 밝기, 수명, 효율, 반응속도, 디자인 자유도까지 LED가 기존 광원에 비해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 2018 메르세데스 벤츠 GLA는 리어램프도 디자인을 바꿨다. 테두리의 붉은 띠를 제거하고 방향지시등 위아래로 두꺼운 두 줄이 들어갔다. 이 두 줄도 뒤따라가며 자세히 보면 단순한 면발광이 아니다. 밤하늘 별들처럼 영롱하게 빛난다. E클래스와 S클래스도 같은 수준의 빛을 낸다.라디에이터 그릴을 가로지르는 두 줄 장식도 디테일을 추가했다. 지금 것이 훨씬 삼각별을 입체적으로 감싸고 돌며 터프한 이미지가 넘친다. 이와 같은 터치는 프론트 범퍼 하단에도 동일하게 적용됐..

  • 2018 재규어 I-페이스는 재규어 최초의 전기동력 차량인 I-페이스는 2016년 LA 모터쇼에서 콘셉트로 처음 공개되었으며, 약 1년 반만에 양산형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전면부를 부각한 '캡 포워드(Cap Forward)' 스타일과 수퍼카 'C-X75'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동일한 SUV 라인업인 E-페이스, 그리고 F-페이스와 차별된 진보적 디자인이다.2018 재규어 I-페이스의 차량의 내외부 디자인이 콘셉트에서 양산형 버전으로 바뀌면서도 기존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 외관에서는 하부 범퍼 디자인과 안개등이 살짝 수정된 점을 제외하고서는 달라진 점을 찾기 어려우며, 내부 모습도 측면과 디스플레이 상단 공조 시스템을 제외하면 콘셉트를 완벽히 빼닮았다.2018 재규어 I-페이스는 XE 모델보다..

  • 근 10여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를 감행하는 3세대 시트로엥 베를링고는 PSA 그룹이 생산하게 되는 신형 소형 LCV 라인업의 첫 제품이 되며, 앞으로 푸조와 오펠에서도 동일한 플랫폼과 기술이 적용되는 LCV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3세대 시트로엥 베를링고는 베를링고 모델들 중에서 가장 많은 승객의 탑승이 목표다.도무지 낯설기만 한 2019 3세대 시트로엥 베를링고의 외형은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형 C4 칵투스를 떠올린다. 전면 디자인은 물론 측면 하단에 적용된 ‘에어범프’ 가 참 낯설다. 리어는 단정한 형태로 다듬어졌고, 세로로 긴 형태의 테일램프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있다. 리어 해치를 크게 열어 화물을 적재할 수도 있고, 글라스만을 열어 좁은 공간에서 작은 화물을 쉽게 적재하는 것도..

  • BMW 그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자신이 선호하는 BMW와 MINI 차량을 자유롭게 탈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BMW그룹이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차량 유지 보수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BMW 그룹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용자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선택하고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의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 예약 취소 등 대부분의 서비스 기능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은 BMW 브랜드의 '1 시리즈' '2 시리즈 쿠페' 'X1' '4 시리즈 쿠페' '5 시리즈' '2 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2 시리즈 컨버터블' '3 시리즈' '4 시리즈 컨버터블' 'X3..

  • 19세기 프랑스에서는 2인승 마차를 가리켜 ‘잘려진 마차(carrosse coupe)’라고 불렀다. 2열 4인승 마차를 반으로 나눴다는 뜻이다. ‘쿠페(coupe)’라는 단어는 이후 지붕의 높이가 낮고 날렵한 2인승 2도어 승용차를 의미하는 말로 쓰였다. 최근에는 승차 인원과 도어 개수에 상관없이 차체 지붕에서 차량 후면부까지 완만한 경사를 이루는 차를 모두 쿠페라고 부른다. 트렁크 시작 부분에서 경사가 끝나면 노치드 쿠페, 차량 맨 뒷 부분에서 끝나면 패스트백 쿠페라고 한다.쿠페형 자동차는 유려한 외관을 갖춘 대신 실용성이 부족한 것이 단점이었다. 뒷좌석 머리 공간이 협소한데다 트렁크 공간도 좁게 설계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쿠페의 형태를 조합한 차량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

  • 2018년 4월 6일 방영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LA에 출연진을 초청해 소개하는 과정에서, 캐딜락의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가 등장해 특유의 압도적인 디자인과 존재감, 출연진 포함 총 7명이 탑승했음에도 넉넉한 공간 활용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에스컬레이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다니엘 헤니와 화보 같은 일상을 보여주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MBC '무한도전'에 개그맨 박명수의 차로 등장하기도 했던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젊어진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모델로 올해 10단 변속기를 장착한 2018년형 모델 출시와 함께 최고급 '플래티넘' 사양 출시를 앞두고 있다.캐딜락은 올해 2월 최고 시청률 2..

  • BMW는 조립 라인에 올려놓은 X7을 절묘하게 위장한 채 노출함으로써 출시 예정인 BMW X7 SUV에 대한 매니아들의 호기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BMW X7은 2018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 보인 BMW X7 iPerformance 개념과 거의 일치한다. BMW는 BMW X7의 파워 트레인에 대한 언급을 자재하고 있지만, 세단라인과 유사한 엔진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3.0-literstraight-six와 4.4-liter V8을 의미한다. BMW X7 컨셉은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이다.

  • 페이스리프트되어 출시되는 2019 쉐보레 카마로의 국내에 수입되는 모델은 최고출력 453마력(ps), 최대토크 62.9kg.m, 6.2리터 V8 엔진을 장착되며,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버전이다.2019 쉐보레 카마로는 브레이크 및 구동계통을 강화한 1LE 버전이다. 1LE는 기본모델인 V6 1LE, 성능이 강화된 SS 1LE, 고성능 모델 ZL1 1LE 등 세가지로 등장하는데, 최초로 2리터 터보 엔진이 적용되며 모든 모델에 6단 수동변속기가 얹힌다. 국내모델은 자동 8단 변속기이고. 쉐보레측에서 상세한 파워트레인 등 자세한 정보를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다만 카마로 SS의 경우 패들시프트로 조작 가능한 10단 자동변속기가 급가속을 위한 런치 컨트롤, 휠스핀을 위한 라인 락 기능과 함께 제공..

  •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에 출시한 신형 벨로스터의 3월 판매량은 297대. 출시 한 달 조금 넘은 신차라고 하기에는 믿을 수 없는 수치이지만, 이것은 사필귀정이다. 현대 벨로스터가 애초에 그랜저나 소나타처럼 대량판매를 기대할 수 있는 차량은 아니었다. 애초에 디자인이나 성능에서 아반떼와 별반 차이가 없으면서 "젊음", "스포티"를 강조한 마케팅 포인트는 웃음거리가 되기에 충분하고, 자동차의 성능을 평가하는 내수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에는 성능이나 디자인에서 턱없이 부족한 모델이다.2018년 4월 벨로스터 N이 출시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기대할 바는 아니다.

  • 2018 재규어 F타입에는 300PS 4기통 2.0리터 터보차저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새롭게 추가됨. 2018 재규어 F타입의 엔진은 3.0리터 V6 400PS 스페셜 에디션 F‑TYPE 400 SPORT에만 사용되며,46.9kg·m의 토크로 0‑100km/h 가속 시간은 4.9초.2018 재규어 F타입에 탑재되는 2종류의 5.0리터 V8 엔진 중 독립형 가변 캠 타이밍 기능은 어느 속도에서나 출력을 최적화한다. 2018 재규어 F타입 R에 장착되는 5.0리터 V8 550PS 엔진은 69.4kg·m의 토크를 바탕으로 4.1초 안에 0-100km/h의 성능을 보인다. 보다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 F‑TYPE SVR의 575PS 엔진은 71.4kg·m의 토크, 0-100km/h 가속 시간은 3.7초다. 20..

  • 2018 벤츠 스마트 비전 EQ 포투 콘셉트는 "전기모터"와 "30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차량 뒤쪽에 위치하며, 주행거리는 약 300km다. 특이사항은 차량을 이용하지 않을 때는 차가 제 힘으로 충전소로 이동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똑똑함을 갖췄다. 스마트 비전 EQ 포투는 벤츠의 전기차 서브 브랜드 EQ와 함께 개발됐다.벤츠 스마트 비전 EQ 포투 콘셉트의 디자인은 기존 형태를 따르지만, 미래지향적적인 스타일링은 차세대 벤츠 스마트 모델 개발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될것이다.2018 벤츠 스마트 비전 EQ 포투 콘셉트의 길이×너비×높이는 2699×1720×1535mm로 현재 포투 모델과 길이는 같지만, 너비가 50mm 더 넓고, 높이는 25mm 낮다. 2018 벤츠 스마트 비전 EQ 포투 콘셉트의 ..

  • BMW가 향상된 스펙과 강화된 출력을 지닌 2018 M2 컴피티션(Competition)을 발표함.2018 BMW M2는 M2 LCI에서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의 BMW M2 컴피티션은 기존 365마력을 내던 N55 엔진 대신 M3와 M4의 S55 엔진을 새롭게 탑재함.2018 BMW M2 컴피티션은 디튠 버전의 3.0리터 트윈 터보 직렬 6기통 엔진은 M2 컴피티션에 장착되어 최대 404마력에 최대 56.12kg.m 토크 출력을 발휘함. 2018 M2 컴피티션의 가속력은 최대 7,600rpm까지 치솟는 강력한 순간 토크와 듀얼 클러치의 조합으로 0-100km/h까지 4.2초만에 주파하는 성능임. 자동미션 기준2018 BMW M2 컴피티션은 특유의 공격적인 이미지의 프론트 페시아와 19인치 휠, 블랙마감된..

  • 2018 포르쉐 카이엔은 6기통 3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40마력(250kW), 최대토크 45.9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6.2초(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장착한 경우 5.9초)이며, 최대속도는 시속 245km.포르쉐에서 새롭게 개발된 2.9리터의 트윈 터보차지 V6 엔진을 탑재한 2018 포르쉐 카이엔은 최고출력 440마력(324kW), 최대토크 56.1kg.m의 카이엔 S는 이전 모델보다 20마력(15kW) 출력이 증가해, 제로백이 5.2초로 단축됐으며(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장착한 경우 4.9초), 최대속도는 시속 265km이다.2018 포르쉐 카이엔은 스포츠카 모델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통해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스티..

  • 2017 마세라티 르반떼는 3.0 터보 V6엔진을 탑재하였고 자동 8단 미션, 풀타임 4륜구동이다.2017 마세라티 르반떼 디젤은 2,987 cc, 가솔린 모델 2,979 cc , 최고 출력 430 hp @ 4,000 rpm , 최대 토크 59.2 kg.m @ 2,000 rpm ~ 2,600 rpm, 제로백 5.2 초, 최고 속도264 km/h이다. 전륜 서스펜션은 더블 위시본, 후륜 서스펜션은 멀티 링크이다.표준연비는 공도에서 8.7 km/ℓ, 복합연비는 9.5 km/ℓ이다. 탄소배출량은 264g/km, 인증받은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은 르반떼 디젤 모델은 4 등급, 가솔린 모델은 5등급으로 효율이 높지 않다.

  • 201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하이브리드 동력과 첨단기능들이 버무려져 출시된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다.201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레인지 로버 스포트에 이어 풀 사이즈 레인지로버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동력을 추가하여 스포트와 동일한 2.0리터 4기통 페트롤과 85kWh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최대 398마력에 최대 65.3kg.m 토크를 출력한다. 랜드로버의 새로운 네이밍 전략에 따라 201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PHEV 모델은 P400e 뱃지를 사용할 예정이다. 차량의 가속력은 0-100km/h까지 6.4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시속은 220km/h 이다.201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하이브로드 PHEV는 전기동력만으로 50km를 주행 가능하고, 리터당 43km의 연비에 CO2 배출량은 64g/km을 보인다...

  •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서밋은 디젤엔진의 만족스러운 토크를 보장하고, 가속 시 6기통 엔진 특유의 매끄러운 회전 질감을 충분히 전달하며서도 정차 중 소음이나 진동은 많이 정숙해졌다. 최대토크는 1800rpm에서 터진다. 2.5톤에 육박하는 차체 기동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다. 묵직한 맛도 있지만, 낮은 영역에서 발생되는 토크 덕에 공도에서는 덩치에 비해 날쌘 기동성을 보인다.3.0리터 6기통 디젤엔진과 ZF제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라인은 최고출력 250마력, 5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2017 그랜드 체로키 서밋은 그랜드 체로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으로 그릴, LED 안개등, 전면 범퍼, 20인치 알루미늄 휠 등을 더욱 세련되고 강한 느낌으로 디자인된, 완성도를 높인 럭셔리 세단 수준..

  • BMW6시리즈 (630i GT)그란투리스모는 신형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이 올라간, 630d x드라이브 그란투리스모에 들어가는 직렬 6기통 3.0L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3kg.m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6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250km/h. 복합연비는 11.4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0g/km이다.BMW 640i x드라이브 그란투리모스(GT)의 직렬 6기통 3.0L 가솔린 엔진은 최고 340마력, 최대 45.9kg.m의 힘을 내며, 100km/h까지 가속을 5.3초에 끝낸다.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패키지, 차선변경 및 이탈 알람 등의 주행안전 장치가 기본 탑재되었다.BMW 6시리..

  • 2018 푸조 3008GT는 PSA 그룹에서 개발한 BlueHDi 2.0 엔진이 탑재됐다.이 엔진은 세팅에 따라 출력을 달리할 수 있는데 2018 푸조 3008 GT에 적용된 엔진은 3,780 rpm에서 최고출력 180 마력, 2,000 rpm에서 최대토크 40.82 kg-m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아이신과 공동개발한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전륜으로 구동한다.대세를 잘 따르는 푸조답게 2018 푸조 3008GT는 연비절감에 이공계를 갈아넣었다. 기어비는 연비 위주의 세팅으로 정지 상태에서 풀 가속을 진행하면 4,500 rpm에서 강제 변속이 이뤄지는데 40 km/h에서 2단, 80 km/h에서 3단, 130 km/h 에서 4단으로 변속하며 도심 주행 중 자주 사용하게 되는 3단 간격이 길다. 이는 출력..

  • 2018 푸조308의 2세대 버전은 8단 자동 변속기와 BlueHDi180 S&S 엔진이나 BlueHDi 130 S&S엔진을 올리고 오버행을 줄여 기동성을 높여 6종류의 트림(엑세스, 엑티브, 알뤼르, GT 라인, GT, GTi)으로 발표됐다.2018 푸조308의 할로겐 모듈 헤드라이트는 엑세스, 엑티브, 알뤼르 트림에 적용됐다. GT 라인, GT, GTi 트림에는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적용 되었고, 열가지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색상으로 파이라이트 베이지가 알루미늄 그레이 색상을 대체한다. 2018 푸조308은 GTi 트림의 경우 쿠팡셰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는데 색상은 마그네틱 블루와 펠라 네라 블랙이다. 엑세스, 엑티브, 알뤼르와 GT 라인, GT, GTi는 범퍼 디자인에도 차별을 ..

  • 아우디 A6 35TDI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는 40.8kg.m이다.아우디 A6의 제로백은 기본형과 프리미엄 모델이 8.2초,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은 7.7초이며, 최고속도는 시속 232km. 복합 연비는 기본형과 프리미엄 모델이 14.6km/l(도심: 13.2km/l, 고속도로: 16.9km/l)이며, 콰트로와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은 11.8km/l(도심: 10.7km/l, 고속도로: 13.5km/l)이다.A6 35 TDI에는 이전 A6 35 TDI 모델에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장착됐다.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

  • 인피니티 Q60에 탑재된 VR 엔진은 3.0L V6에 트윈터보다. 최고출력은 304마력과 405마력의 두 가지 버전으로 나누어지는데, 국내 버전은 405마력 버전으로 이로 인해 인피니티 내에서 고성능을 상징하는 붉은색 ‘S’ 엠블럼을 부착하게 된다. 48.4kg-m의 높은 토크가 1,600~5,200rpm이라는 넓은 회전 영역에서 발휘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운전의 스트레스도 없고 연비도 미국 기준 22 mpg(9.4 km/l)로 우수하다.인피니티 Q60에는 7단 자동변속기와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이 올려졌다. 가속 센서를 사용하는 어댑티브 변속 제어기(ASC)를 적용한 자동변속기는 언덕 또는 코너와 같은 도로의 지형 변화를 감지하고 조건에 따라 기어 선택 패턴을 진화시킨다. 인피니티 Q60의 50:50..

  • 안팎으로 슬쩍슬쩍 카피한 K9은 외국인 사장의 조심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성공도 없다는 사실을 각성해야 한다. 유독 "세련되고", "고급스러운"이란 말을 자주 반복한 신차 발표회 때의 발언이 이 차가 고급스럽지 않음의 역설은 아닌지 걱정.K9은 전장 5120mm, 전폭 1915mm, 전고 1490mm로 기존 K9 대비 차체 크기가 한층 증대돼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보다 60mm가 늘어났다.K9의 전면부는 아일랜드 파팅 기법이 적용된 후드, 주간주행등(DRL),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시그널 램프인 ‘듀플렉스(Duplex) LED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아우디 감성?

  • 슈퍼크루즈는 캐딜락이 선보인 레벨 3 수준의 반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차체에 부착된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 및 GPS 데이터와 정밀 라이다(LiDAR) 매핑 데이터를 적용한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북미시장에서 CT6에 옵션으로 탑재되고 있다.GPS와 라이다 데이터를 사용한 반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차 업계에서 최초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향후 업데이트 등을 통해 스티어링 조작이 필요 없는 완전한 자율주행을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그러나 XT4가 국내 시장에 풀리더라도 슈퍼크루즈 시스템은 탑재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슈퍼크루즈 시스템은 자율주행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고정밀 지도 데이터가 내장되는데, 축척 비율이 높은 지도 데이터는 국가 보안시설 노출 우려 등을 이유로 해외 반출이 안된다. 결론적으로 슈퍼크루..

  • Mercedes-AMG is extending its product range with the addition of three new models and at the same time introducing a new model designation: the 53-series models of the CLS, E-Class Coupé plus E-Class Cabriolet. They combine powerful performance with sporty style and high efficiency. At their heart lies a new, electrified 3.0-litre engine featuring twin-turbocharging by means of an exhaust gas 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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