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TTE JEJU

  • 아우디 TT rs 로드스터는 TT 라인업의 최고성능 모델이다.2.5리터 엔진으로 400마력을 발휘하는 성능과 리어램프에 OLED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TT RS에는 5기통 2.5리터 터보엔진이 장착되었다. 과거의 엔진과 동일한 구성과 배기량이지만 내용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엔진이다. 무려 400마력. 리터당 161.3마력을 발휘하는 셈이다. 48.9kg.m의 토크는 1,700rpm부터 5,850rpm까지 유지한다. TT RS 쿠페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7초만에, 로드스터는 3.9초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250km/h에서 제한된다. 옵션 구성을 추가하면 최고속도를 280km/h까지 해제할 수 있다. 신형 엔진은 기존 대비 26kg의 무게를 감소했다. 크랭크케이스를..

  • TT 시리즈의 퍼포먼스 파츠는 TT를 시작으로 TTS 및 TT RS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부품들로 아우디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이 된 결과물들이다.TT의 퍼포먼스 파츠는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 시스템이 중심이 되는 서스펜션 부분과 배기 시스템 그리고 외장과 내장 파츠로 구분한다. 하부 2웨이나 3웨이 타입의 코일 오버 서스펜션이 마련되어 일반 도로는 물론이고 서킷에서도 뛰어난 반응과 움직임을 완성시키는 데, 여기에 고성능 스포츠 브레이크 및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또한 마련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배기 시스템은 유명 브랜드이자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중요한 파트너인 ‘아크라포빅’이 제작한 첨단의 티타늄 초경량 퍼포먼스 시스템이다. TT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 에어로 파츠들이 대거 포진한..

  • 아우디는 TT의 스페셜 에디션인 TTS 컴피티션을 국내에서 60대 한정 판매한다. 과연 다 팔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는 500대만 생산된다. TTS 컴피티션은 TT RS 전용 대형 고정식 리어 스포일러와 19인치 5스포크 알로이 휠 및 255/35/19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과 성능에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TTS 컴피티션 만의 차체색인 바디 컬러인 이몰라 옐로우(Imola Yellow)와 님부스 그레이(Nimbus Grey) 중 선택이 가능하다.시트는 스틸 그레이 색상 임펄스 가죽 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시트와 스티어링 휠 마감은 이몰라 옐로우 컬러의 야구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한다. 양쪽 도어 트림에 ‘1 of 500’ 알루미늄 뱃지가 부착되어 한정 생산된 스페셜 에디션만..

  • 2017년 아우디의 e트론 스포트백 컨셉트가 실차로 발표됐다. 아우디의 두 번째 전기차 콘셉트카로, 4륜구동 '콰트로'와 진보한 LED 헤드램프 기능이 적용된 전기자동차다. 출시는 오는 2019년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내년엔 얼마나 더 진화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크다.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콘셉트카는 순수 전기차다. 앞쪽 한 개 전기모터, 후측 두 개 전기모터가 320kw(429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린다. 고성능 모터 덕분에 길이 4.9미터에 달하는 큰 차체에도 불구하고 4.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한다. 리튬이온배터리가 가운데서 무게를 잡아 앞뒤 52:48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충전용량은 시간당 95kWh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 e트론 스포..

  •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는 일반 R8 대비 출력이 60마력 상승된 고성능 버전이다. 출력 뿐만 아니라 파워를 받춰줄 하체 파츠와 동력전달 계통의 업그레이드 및 실내·외의 디자인이 변경됐다.노멀한 R8의 경우 5.2리터 V1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탑재,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한다. V10 플러스 모델들은 동일한 엔진이 적용되지만 파워는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로 업그레이드 된다. V8 V10 플러스 스파이더는 이번이 첫 모델이 아니다. 지난 2007년부터 판매됐던 초대 R8도 V10 플러스 쿠페 및 V10 플러스 스파이더 버전이 판매됐다.아우디가 이번에 선보인 V10 플러스 스파이더는 2세대 신형 R8 버전이다. R8 V10 플러스 '쿠페'..

  • 2018 아우디 R8 V10 RWS는 쿠페와 스파이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후륜구동 고유의 드라이빙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R8의 콰트로 시스템을 덜어내 차체 중량을 50kg 줄였다.후륜구동을 선택한 아우디 R8 V10 RWS와 유사한 차량으로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LP580-2가 있다. 현재 아우디 RS 모델에는 'RS 3','RS Q3','RS5 쿠페', 'RS6 아반트', 'RS7 스포츠백', 'TT RS'가 있으며, 2017년 9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RS4 아반트'와 R8의 후륜 구동 모델인 'R8 V10 RWS'가 최근 추가되었다.아우디스포츠는 RS와 R8에 대해 고성능에 뛰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주행에서도 높은 쾌적성을 보이며 뛰어난 안정성과 높은 주..

  • RS 3 스포트백은 호사가와 매니아들 사이에서 '괴물'로 불리고 있다. 아우디RS3 스포트백은 직렬 5기통 2.5L 가솔린 직분사(TFSI)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394마력, 최대토크 약 48.5㎏·m을 출력한다. 최대토크는 1,700rpm부터 5,850rpm까지 출력하기 때문에 드라이빙 내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 4.1초, 최고속도 시속 280㎞. 복합 연비는 유럽 기준 1L/약 12.0㎞를 달릴 수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89g. 경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벤츠 A45 AMG 4매틱은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48.4㎏·m를 뿜고, 0→시속 100㎞까지 가속 성능은 4.2초, 최고속도는 250㎞다. 폭스바겐 골프R은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0㎏·m를 낸다. 0→시속 1..

  • 아우디 RS4 아반트는 V6 바이터보 2.9리터 TFSI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45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61.18kg.m의 최대토크를 출력한다. 사륜구동의 콰트로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었다. 4세대를 맞이한 아우디 RS4 아반트는 미국 온로드 레이스인 IMSA에 출전하여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Audi 90 콰트로의 디자인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커다란 공기흡입구는 벌집 패턴을 갖추고, 평평하고 넓은 싱글 프레임 그릴로 정리했다. 옵션 사양으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하면 별도로 도색 처리된 배젤이 장착된다. 일반 아우디 A4 아반트와 비교했을 때 휠 아치는 30mm 더 넓어졌다. 후면부에는 RS 전용의 디퓨저, 타원형의 배기구 팁과 루프 스포일러가 RS 모델임을 강조한다. 차체에는 나가로 ..

  • 2세대 아우디 RS5의 디자인은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의 독특한 디테일에서 비롯되었다. RS 모델의 특징인 벌집 모양의 대형 공기흡입구는 신형 RS5의 전면부를 강조하고 싱글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은 베이스 모델보다 강한 인상이다. 디퓨져와 RS 배기 시스템인 타원형 테일 파이프가 적용,기본형 모델에는 19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며, 20인치 휠은 옵션이다. 길이는 4,723mm로, 이전 모델보다 74mm 길어졌으며 1,655kg으로 전 모델 대비 60kg 가벼워졌다. RS5의 블랙톤 인테리어는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하다. 알칸타라 가죽으로 감싼 스티어링 휠, 셀렉트 레버, 무릎 패드 외에 레드 라인의 시트벨트, RS 엠블럼이 들어간 플로어 매트 등 RS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되어 한층 더 럭셔리해졌..

  • 도심형 SUV인 2018 아우디 SQ5 3.0 TFSI는 355마력의 강력한 엔진을 탑재하여 험로주파보다 운동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SQ5 TFSI 모델의 외관은 모든 부분에서 디젤모델과 동일하다. 싱글-프레임의 가로줄 그릴은 2겹으로 변경시키고 범퍼 양 측면에는 공기흡입구 면적을 확대했다. 하단에는 공기흡입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더했다. SQ5의 디젤과 가솔린 모델의 차이점은 측면과 후면부에 있다. 가솔린 모델은 프런트 펜더에 ‘V6 T’ 배지가, 디젤 모델은 리어게이트 오른쪽 부분에 ‘TDI’ 배지가 부착되었으므로 이를 통해 디젤과 가솔린을 구분하면 되고,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21인치 휠과 배기파이프, 디퓨저의 디자인은 모두 같다. 인테리어도 타코미터를 제외하면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 모두 같..

  • 2019 포드 머스탱 GT 캘리포니아 스페셜은 1968년에 처음 등장한 머스탱 캘리포니아 스페셜을 전통을 계승하는 스페셜에디션 모델이다. 일반 모델과는 차이점이 뚜렷하다. 앞뒤 범퍼와 전용 배지 등은 머스탱의 전통을 사랑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열광하게 하는 아주 작은 특별한 아이템이다. 1968년 첫 등장한 이래 캘리포니아 스페셜 버전은 세대를 거듭하며 전통의 가치를 계승해왔다. 2019 포드 머스탱 GT 캘리포니아 스페셜에도 역시 흥미로운 파츠가 가득하다.라디에이터 그릴 속 엠블럼을 오른쪽으로 옮겨달았고, 범퍼와 보닛의 엣지를 강조하여 더 강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다듬었다. 더욱 돋보이는 부분은 사이드라인. 전륜 펜더에 ‘GT/CS’를 표기하여 전통적인 모델의 DNA를 강조하고 도어엔 별도의 ..

  • 볼보는 크로스컨트리를 통해 왜건과 SUV의 특징을 동시에 담기도 했고 해치백과 SUV, 심지어 세단과 SUV의 결합까지 시도했다.그렇게 크로스컨트리 라인업은 점차 늘었고 이젠 볼보의 한축을 담당하기까지 이르렀다.V60 크로스컨트리는 왜건 V60의 지상고를 높여 험로주행까지 용이하게 만들었다. V60에 비해 차체 높이는 65mm 높고 XC60에 비해선 170mm 낮다. 볼보는 주행감각 면에서는 왜건에 더 가깝도록 설계했고, 실용성이나 험로주파 능력은 SUV에 가깝게 만들어졌다.옆모습에선 특유의 늘씬한 왜건이 보인다. 하지만 각도를 달리해 보면, 우람한 SUV의 모습도 보인다. 또 험로 주행에서 차체 밑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프로텍터나 측면의 스키드 플레이트 등은 마치 볼보 XC 라인업을 연상케 한다. 디자인..

  • 헤드램프를 LED로 채워 수명과 밝기를 키웠다. 여기에 주간등이 추가됐다. 토요타 엠블럼 아래 일체형으로 보이던 그릴과 공기 흡입구는 위아래로 나뉘면서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됐다. 네 바퀴를 감싸는 휠하우스에는 플라스틱 패널을 덧대 좀 더 하체가 든든해 보이도록 했다. 리어램프 그래픽 구성이 바뀌었고, 뒷범퍼에 반사경이 추가됐다. 파워 트레인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최고출력 73마력을 내는 1.5리터 4기통 엔진과 99마력을 내는 전기 모터가 탑재된다. 연비는 복합 21km/l로 예상된다. 전기모터만 이용 시 약 40km 주행이 가능하다. 토요타 프리우스 C는 옵션과 가격에 따라 'One, Two, Three, Four' 등 총 4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옵션이 전부 달라도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는 4가지 모..

  • 전장 4767mm, 전폭 1832mm, 전고 1456mm, 휠베이스 2791mm의 차체를 갖는다. 이는 단종된 미국형 파사트의 전장 4870mm, 전폭 183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803mm 대비 작고 낮은 차체다. 일반적으로 유럽형 모델은 미국형 대비 차체가 작다.파워트레인은 120마력의 1.6 디젤엔진, 150마력과 190마력의 2.0 디젤엔진, 240마력의 2.0 트윈터보 디젤엔진, 125마력과 150마력의 1.4 가솔린 터보엔진, 180마력의 1.8 가솔린 터보엔진, 220마력의 2.0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DSG와 조합된다.신형 파사트GT는 디젤 모델만 출시됐다. 트림별 가격은 2.0 TDI 기본형 4320만원, 프리미엄 4610만원, 프레스티지 4990만원, 4모션(사륜구동)..

  • 디자인, 기술, 퍼포먼스 요소를 근간으로 한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는 퍼포만테의 뛰어난 드라이빙 경험에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퍼포만테의 컨버터블 디자인은 루프를 열면 쿠페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감각을 준다.디자인은 슈퍼 트로페오의 레이싱카와 고성능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픈 프레임의 강력한 디자인은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가 트랙, 공도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게 한다.알루미늄 바디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카본 화이버를 통해 중량은 우라칸 스파이더 모델 대비 35kg 가벼워졌다. 람보르기니 포지드 컴포지트는 프론트와 리어 스포일러의 기하학적 형태, 엔진 보닛, 리어 범퍼와 에어로다이나믹 디퓨저 등 디자인 전반에 적용됐으며, 우라칸 퍼포만테에도 도입됐던 람보르기..

  • BMW 그룹이 2018년 3월 6일 개막한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 'M8 그란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M8 그란 쿠페는 BMW 8시리즈는 BMW M의 핵심 가치와 결합시킨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다.전체적으로 BMW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기반으로 제작돼 역동성을 더욱 생생하게 드러내는 면 처리와 정밀한 캐릭터 라인으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완성했다.하부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키드니 그릴로 저중심 설계가 강조됐으며, 키드니 그릴과 그릴 서라운드를 하나로 연결했다. 특히 키드니 그릴 서라운드는 골드 색상으로 마감돼 전면부의 럭셔리함을 한층 부각시킨다.내구 레이스용 모델인 M8 GTE의 조명 기술이 적용된 헤드램프는 육각형 모양으로 디자인돼 현대 모터스포츠 감성과 하이클라스의 품격을 가미했다..

  • 2017년 650대를 팔아치운 볼트EV의 수입물량을 5~6000대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던 쉐보레의 판매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GM의 입지가 불안한 상태에서 한국GM 관계자는 "미국 본사에 내년 볼트EV 수입물량 증대를 요청했고, 본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볼트 EV는 1회 충전으로 383㎞가량 주행할 수 있다. 정속 주행 시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어 시판되는 전기차 중 주행 가능 거리가 가장 길다.볼트 EV의 판매 가격은 4779만원이다. 옵션인 세이프티 패키지를 포함하면 4884만원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받으면 2000만원대 후반에 구입할 수 있다.국내 전기차 시장에선 현대자동차가 판매하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내수시장 점유율이..

  • BMW의 짝수모델은 쿠페나 컨버터블처럼 BMW 브랜드의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매력을 배가한 모델이다. 그중 4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40만대 이상 판매된 BMW 베스트셀러 라인이다. 430i 컨버터블은 스포츠카에 세단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3시리즈에 비해 쿠페는 40㎜, 그란쿠페는 30㎜, 컨버터블은 20㎜씩 차체가 낮다. 차량 가장자리 쪽으로 차츰 볼륨감이 더해진 형태의 대형 공기흡입구는 정면에서 봤을 때 넓고 안정감을 준다. 상대적으로 높은 위치에 자리 잡은 테일램프는 차체가 더욱 낮아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줬다.BMW는 지난 2013년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의 중형 쿠페 4시리즈를 처음 선보인 이후 프리미엄 컨버터블의 기준을 제시한 4시리즈 컨버터블과 중형차 부문 최초의 4도어 쿠페 4시리즈 ..

  • 창립 70주년을 맞아 2년 전 생산을 중단한 디펜더를 150대 한정으로 재출시한 랜드로버, 정식 명칭은 디펜더 웍스 V8(Defender Works V8) 투박한 차체 속에 강력한 V8 5.0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다.V8 5.0L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2.5kg.m를 출력한다. 스포츠 모드를 탑재한 ZF 8단 자동이 맞물렸으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6초 만에 도달하고 최고속도는 170km/h"디펜더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모델이라고.블랙 루프, 그릴, 펜더를 추가하는가 하면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알로이 휠을 장착해 한정판다운 모습을 부각하고 LED 헤드램프로 설치했다. 실내에는 화이트 가죽으로 처리된 레카로 스포트 시트가 실렸으며, 랜드로버 클래식 인포..

  • 4세대 벤츠 A클래스는 젊은 고객층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적 콘텐츠를 담았다.차량의 계기반에서과 센터페시아의 스크린을 한 개의 대형 패널스크린으로 바꾼 것은 신선한 변화였다. 그동안 자동차들은 계기반과 네이비게이션 기능 등이 장착된 센터페시아의 스크린을 분할했다. 물론 계기반을 전부 디지털화하는 경우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계기반 스크린과 중앙 스크린을 하나로 만들지는 않았다. 두 화면이 합쳐진 만큼 차량 내부에서 스크린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졌다. 큰 화면만큼 여러 기능이 있는데 특히 메르세데스 벤츠만의 AI(인공지능) 음성지원이다. 최근 가정용 AI가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인공지능 기기의 이름을 불러 날씨를 물어보거나, 방안의 조명을 줄여달라는 식의 주문을 하는 것이다. 벤츠도 이 개념을 그대로 ..

  • 볼보 XC40이 영국에서 2종류의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출시. XC40 라인업에서 최상위 모델인 T5는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5.7kg·m을 내며, D4는 최고출력이 190마력 최대토크가 40.8kg·m이다. 모두 할덱스 네바퀴굴림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빠른 시일 내에 출력을 낮춘 엔진과 수동변속기 조합에 앞바퀴를 굴리는 버전이 나올 예정이다. 볼보는 작년 XC40에서 혁신적인 3기통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버전을 양산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순수전기차 버전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기대해 볼만 하다. XC40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아주 일반적이다. 물론 CMA 플랫폼은 크키를 조절할 수 있고 파워트레인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는 ..

  • 2019 애스턴마틴 밴티지는 경쟁 모델인 포르쉐 911보다 약 5cm 작다. 메르세데스 AMG에서 애스턴 마틴만을 위해 다듬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과 유려한 디자인을 입었다.신형 밴티지의 디자인은 공기역학 성능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프론트는 최대한 단정하게 다듬고 차체 곳곳에 근육질의 라인을 적용함으로써 육상 선수와도 같은 자세를 만들어내고 있다. 차량 하단의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프론트 스플리터, 냉각을 위한 펜스 시스템, 후방의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리어 디퓨저가 적용되어 있으며, 프론트 휠 아치에서 공기를 뽑아내는 신형 사이드 아가미가 적용되어 있다.곡선과 근육질의 라인을 사용한 외형과 달리 실내에서는 곡선을 찾아볼 수 없다. 날카롭게 집중된 형태의 라인을 사용해 공격적인 형상을 만들어내..

  • 신형 911 GT3는 포르쉐의 정통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량화된 차체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모델로, 일반 도로에서도 레이스 트랙 위에서와 동일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1,430kg의 공차 중량으로 최대 500마력(368kW)을 발휘하는 신형 911 GT3의 자연흡기엔진은 4리터 수평대향엔진의 성능을 뛰어넘는다. GT 모델에 특화된 7단 포르쉐 더블클러치(PDK) 장착 시, 신형 911 GT3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3.4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318km/h에 이른다. 수동 운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공되는 스포츠용 6단 수동 변속기 장착 시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3.9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320km/h에 이른다. 신형 911 ..

  • 스포츠 투리스모는 디지털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갖춘 포르쉐 이노드라이브, 리어 액슬 스티어링 및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전자식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및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보조 시스템을 지원한다. 모든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 차량에는 최적의 동력을 전달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를 장착했으며, S 모델의 경우 3챔버 기술을 적용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스포츠 투리스모는 다이내믹한 비율이 특징이다. 차체 길이 5049mm, 높이 1428mm, 폭 1937mm이며, 확장된 휠베이스는 2950mm로 늘어났다.짧은 차체 오버행과 21인치의 큰 휠이 만드는 실루엣도 인상적이다. 기존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에 비해 ..

  • 포르쉐가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 컨셉트(Mission E Cross Turismo Concept)를 공개했다.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 컨셉트는 전기 승용 모델이었던 미션 E에서 오프로드 주행을 겸비한 구성으로 변화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 컨셉트는 201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순수 전기차 미션 E를 기반으로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계층을 겨냥해 개발됐다.넓은 공간을 가진 유연한 실내 인테리어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실을 수 있다.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는 포르쉐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길이 4.95m, 너비 1.99m, 높이 1.42m의 4도어 모델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는 오프로드 요소를 반영한 디자..

  • 에너지공단은 푸조 5008의 연비와 제원을 홈페이지에 등록했다.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푸조 5008 GT 2.0 디젤의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2.9km다. 도심과 고속도로 연비는 각각 12.1km/ℓ, 14.2km/ℓ로 기록됐다. 반면 엔트리 모델인 1.6 디젤의 복합연비는 12.7km/ℓ(도심 12.3km/ℓ, 고속도로 13.1km/ℓ)로 2.0 디젤보다 다소 낮게 나왔다. 세부적으로 두 모델의 도심 연비는 비슷했지만 2.0 모델의 고속도로 연비가 월등히 우수하게 측정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2.0리터 디젤 엔진이 탑재된 5008 GT는 라인업 중 가장 고가의 모델인데 국내에서 효율이나 친환경성은 엔트리 트림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반적으로 고가 모델의 성능이 높지만 연비와 이산화탄..

  • 코나 일렉트릭은 모던과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트림 내에서 고객의 사용 패턴과 요구조건 등을 반영해 1회 충전에 390km를 주행할 수 있는 64kWh 배터리가 탑재된 ‘항속형 모델’과 240km를 주행할 수 있는 39.2kWh 배터리가 적용된 ‘도심형 모델’을 선택하도록 했다. 모던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기술이 기본 적용되고 프리미엄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등이 기본 적용됐다.전장 4180mm, 전폭 1800mm, 전고 1555mm, 축거 2600mm로 동급 최고의 차체 크기로 설계, 기존 코나의 경우 전장은 4165mm, 전폭 1800mm, 전고 1550 mm, 축거 2600mm로..

  • 5세대를 맞이해 새롭게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는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패밀리카'를 콘셉트로 개발됐다.전면부는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혼다 솔리드 윙 페이스가 적용돼 혼다 패밀리룩 특유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플로팅 D-필러에 새롭게 적용된 랩 어라운드 크롬 트림은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며 헤드라이트, 안개등,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LED를 적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졌다.측면부는 비대칭 캐릭터 라인을 뚜렷하게 적용해 더 역동적으로 날렵해졌다. 또한, 동급 최대 사이즈인 19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하고 기존의 돌출된 슬라이드 레일을 개선한 히든 슬라이드 레일을 새롭게 적용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 후면부는 'C' 형상이 좌우 대칭을 이루는 리어 ..

  • 폭스바겐 비틀은 교체되지 않고 현재 세대 이후 생산을 중단 할 예정이라고 한다. 비틀의 단종은 오래전부터 언급돼 왔으며 대안으로 전기차 버전의 등장이 예상되기도 했다. 그러나 프랭크 벨쉬 최고책임자는 "ID Buzz 전기 컨셉트의 생산 버전이 복고풍의 디자인 컨셉으로 비틀을 대신 할 것"이라고 말해 비틀이 다른 버전으로 유지될 가능성을 일축했다.비틀이 폭스바겐의 역사를 대변하는 모델이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현재의 세대에서 또 다른 변화를 준 새로운 세대를 계속해서 이어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고.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인 1938년 히틀러의 요청으로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개발한 독일 국민차다. 지난 80년 동안 2200만 대 이상이 판매됐으며 이는 단일 모델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기록이기도..

  • 아우디 A8이 수입차 업계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운행허가를 받았다. 아우디는 신형 A8 모델로 국내 첫 실도로 시험주행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국내 도로 및 교통환경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아우디의 레벨 3 조건부 자율주행 기술인 ‘트래픽 잼 파일럿(Traffic Jam Pilot)’을 점진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트래픽 잼 파일럿 기능은 60km/h 이하에서 작동한다. 시험 차량에는 차선 유지 보조(Lane Keeping Assist), 예측효율시스템이 결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Predictive Adaptive Cruise Control),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Adaptive Cruise Assist), 속도 제한(Speed Limiter), 전방 추돌 경고(Front Collision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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